제가 예전 결혼 초창기에.. 바다가 보이는(부두) 아파트에 잠시 살았더랬어요
아침에 해 떠오르는 것 보이고 부웅~~~하는 뱃고동 소리 들으며 살았었죠.
짠기운 장난 아니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참 멋진 곳이었던 듯 싶네요.
에공,, 괜히 옛생각이...^^
미션 감사드려요~~~
바닷가가 보이는 동향요?
사시는 곳이 어디신지 궁금해졌어요?
늘 사방이 꽉막힌곳에서 지내다보니 가끔은 전면이 확트인 공간이 그리워요..
지금 22층 살아 좀 낫지만 아이들 어리다고 2,3층만 살았거든요.
미션을 아주 살뜰하게 잘 챙기셨네요.더운데 수고많으셨고 감사합니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