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내 쑥쑥트리
0개
쪽지
내글
0
스크랩
0
내댓글
0
북클럽
내 북클럽 선택
날따방
내 나를따르라 선택
모임터
내 모임터 선택
쑥쑥몰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로그아웃
PC버전
커뮤니티
유아 게시판..
초등 게시판
중고등 게시판
수학 게시판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나를따르라 공부방
북클럽
칼럼
선배맘 따라하기
선배들의 책장
해외교육정보
영어 동영상 모음
영어이름 찾기
이벤트
영어동화 교실
영어유치원2 파닉스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강의실
쇼핑몰
공연
검색폼
검색
게시판 선택
전체 게시판
유아 영어 게시판
초등 영어 게시판
중고등 교육 게시판
수학 게시판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게시판
북클럽
쑥쑥워크시트
나를따르라
엄마표자료실
<이토록 클래식이 끌리는 순간> 여섯번째 미션
컨텐츠
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책사랑
|
2025-03-24 18:41
답댓글
1. 니콜라이 루빈스타인, 바 ㄴ크라이먼
2.연주자들의 작품해석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어요. 저자의 말처럼 뭔가 정형적인 베토벤 느낌이 나기도 하고 풍요로운 브람스느낌이 나는 이유가 작품 해것이었어요. 고전과 낭만을 구별할 정도의 귀는 아니지만 한 작품을 서로 다르게 해석하는 건 상상만 해도 설레요~
3. 저는 98번요. 설렘의 시작은 폭풍같은 거잖아요. 무겁고 어둡고 하다가 경쾌지는 게 인상적이었거든요^^
4.저는 단두대의 느낌요- 한 여인을 그토록 사랑하고 취할수 없음에 살인을 하다니.. 그 심정 .. 소름끼치도록 무서우면서도 그 심정을 음악으로 표현했다는 것이 대단 하게 느껴졌거든요. 저의 말로 각주 달기는 어렵고 헤설들으며 인상깊었던 부분요.
4. 주방 라디오로 클래식을 많이 들어요. 아침 시작할 때 늘 클래식이 끌려요~
저는 여전히 라흐마니모프요~~
넘넘 좋은 책 한 권을 완독하게 되어서 흐믓하고 참 좋아요~
더불어 오랫동안 좋은 음악을 접하게 해주신 책 진행 센스에 감사드려요^^
글쓴이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
을 선택해 주세요.
책사랑
|
2025-03-20 13:35
답댓글
오우~~미션 감사합니다~~
풍성한 미션으로 또 한권의 책을 마무리할 수 있겠네요~
함께읽는 행복~만끽하고 있어요^^
글쓴이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
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