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관심 온통 미래에 대한것인것 같아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어떻게 할 것인지가 최고의 관심사에요~
간디의 수단과 목표에 대해서 저는 반반요. 변하지않는 원칙이야 있겠지만 상대,상황에 따라 좀 유연하게~
의례는 우리의 감정을 담을 그릇을 제공한다.p324
형식에 대해서 뜨악하게 생각할때도 있었는데 이런 장점이 있었구나~를 깨닫게 되었어요^^
강신주님의 어떤 책이었을까요? 그 책도 읽어보고 싶네요~^^
미션 보니 가벼운 책이라도 좋은 질문과 함께하니 생각은 깊어지는 거 같습니다~ ^^
아름다운 사회는 나와 직접적으로 관계가 없는 타인의 고통에 대해 예민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 그래서 열심히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들이 자신의 자존을 지킬 수 없을 때 그 좌절에 함께 분노하고 행동할 수 있는 사회
예전에 메모해 놓은 문장을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