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편 모두를 읽진 못했고 썩는냄새 부분을 읽었습니다
저도 갑자기 의문이 생겼습니다
썩는냄새
살아생전 삶은 기쁨이고 환희라고 하셨던 분이
왜 죽고 하루도 되지않아 썩은냄새가 진동할까
삶은
기븜이고 환희일까
아니면 썩는냄새일까
알료사는 왜 괴로워 했을까
단지 그 스승의 불명예가 그를 그리 괴롭게 했을까
혹시 그 자신도 그 썩는냄새에 혼란을 느끼고
이건뭔가 했던건 아니었을까
아직도 그 답을 생각해 보는 중입니다~
이태원..저는 지금도 믿기지가 않아요..
책을 읽으며 드는 생각들 참 많지요~
저도 글로 적으려면 힘들더라구요.
미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