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 시작은 최고의 고전이라 평가받는다지만 사실 빨려들어갈정도의 매력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정신적으로 이상 있는 기사 이야기가 유명할게 뭐가 있을까 싶으면서도 이유가 있을테지라고 생각하며 읽었어요.
중반 이후부터 돈키호테 일행이 만나게 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 분량이 늘어나면서부터 점점 빠져들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최고의 고전이라고 불릴만하다고 여겨지진 않네요... 제 식견이 짧아서겠죠?
그래서 더욱 2권이 기다려지네요.
과연 2권까지 다 읽으면 지금이랑 또 다를지요~
2. 아픈 사랑 노래하니 바로 떠오른 노래는 터보의 Love is. . .(3+3=0) 이 떠오르네요. 뭐... 엄정화의 삼자대면도 떠오르고요.
제가 생각하는 사랑을 단어로 떠올려보았습니다.
가장 처음 떠오른 단어는 타이밍이네요. 그리고 서로간의 믿음과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션 확인했습니다.
돈키호테에 좀 더 빠져들것 같아요!
미션보니 다시 읽어보면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미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