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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es]첫번째 미션

컨텐츠

댓글 7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성누리맘
  • |
  • 2010-07-26 12:39
답댓글

아고.. 완전 늦은 미션 수행.. 그래도 합니다~~ ㅎㅎ

주말에 애들 데리고 계곡 놀러가고 어제는 도서관 가고..  애들이랑 있으면 넘 바빠요.. 흑..

 

1. 1분 54초

 

2. 우리나라의 청소년 보호소 같은 곳이네요. 미성년의 아이들이 잘못했을 때 교화 하는 곳 이네요.

 

3. 앞에서 읽어도 뒤어서 부터 읽어도 Stanley Yelnats~~ 주인공의 full name은 Stanley Yelnats IV네요.

정말 다 같이 모였을 때는 No. 1, 2, 3 이런 식으로 부를까요? ㅋㅋ

 

4. You are to dig a hole  each day, including Saturadays and Sundays. Each hole must be five feet deep and five feet across in every direction. Your shovel is youring measuring stick.

X-ray의 것은 다른 것보다 짧아서 조금 덜 파도 되네요.

 

5. 유명한 야구 선수의 스키커즈를 훔쳤다고 하네요.

 

6. 좀 있다 다시 올꼐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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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7-28 00:40
드뎌 윤성누리맘님 미션 올라왔네욤.
기둘리고 있었어용~~ 풋~

애들 방학하니 정신 없으시죠?
애 둘 데리고 어찌 지내세요??
전 하나 집에 있는데도 숨이 턱~ 막히는것 같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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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7-26 01:12
답댓글

원섭이와 민주가 피카소작품 감상하고 만든 얼굴이야기...

아이들은 먹는재미가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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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7-28 00:41
와~ 제대로 피카소 느낌나는데요??
역시 애들은 이것저것 많이 보여줘야 한데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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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7-24 01:55
답댓글

1. 깜짝이야... 없던 문항이 생겼네요^^;

   그냥 패쓰!!-용서해주실거죠???-

 

2. Camp Green Lake is a camp for bad boys.

 

3. "Stanley Yelnats" was spelled the same frontward and backward.

    Stanley Yelants IV

 

4. You are to dig one hole each day, including Saturdays and Sundays. Each hole must be five feet, and five feet across in every direction.

 

    It was shorter than the others.

    It was only by a fraction of an inch.

    He'd have to be able to lay the shovel flat across the bottom in any direction.

 

5. He stole a pair of sneakers.

 

6. Elya is too young to get married. and Myra's head is as empty as a flowerpot.

 

   대답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거같아요.

   결혼같은 중대사를 그리 쉽게 결정할정도로 멍청하다니...

 

 

전 오늘 아니 어제 남영동에 피카소전시체험전에 원섭, 민주와 다녀왔습니다. 

취소가 안된다 하여 천둥, 번개를 무릅쓰고...ㅋ

서울에 도착하니 비가 개어 다행이었지만 간큰 아줌마 소리 들었죠.

4팀이 같이 갔거든요.

다들 안갈분위기였는데 제가 간다하여 다같이 움직였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아이들하고 약속인지라...

다행히 아이들도 잼있다하구...^^*

 

첨엔 두꺼운 책에 겁이 나긴했지만 슬슬넘어가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우리 끝까지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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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7-26 00:32
미션수행을 다 영어로 해주셨네요. ^^
우리 넘 유식해지는거 아녜요?? ㅎㅎㅎ

이슬사랑님 글 볼때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진~짜 부지런하세요.
애들 데리고 여기저기 정말 많이 다니시고..
날씨 많이 더운데, 건강도 잘 챙겨가며 쉬엄쉬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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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7-26 01:14
책읽으며 밑줄긋다보니 바로 옮겨적게 되네요^^*
해석하기 싫어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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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맘
  • |
  • 2010-07-24 00:32
답댓글

1. 1분 51초 - 언젠가 부터 글을 띄엄띄엄 읽더니 저도 이 미션을 급 이행 했어요..

 

2. 청소년  교화하는 곳 -주인공은 캠프라고 교도소보다 낫다고 오는데,,가난이 넘 슬프네요

 

3. 앞뒤가 똑같은 전화번호 1577~~노래가 생각나네요.

    어디로 읽으나 같은 이름..주인공은 Stanley Yelnats IV

    다 같이 모이면 어찌 부르는지요?

 

4. 하루에 가로세로 5피트  구덩이 하나씩 ,매일 파놓기. 측정은 각자의 삽으로..

   X-ray 만 삽이 짧죠. 나중에 인물들의 이름이 왜 이런지 하나씩 나왔던듯..

 

5. 스탠리는 가던중 하늘에서 떨어진 신발을 주운죄 -그 신발은 자선행사에 나왔던 유명 농구선수의 것이라는것...

이부분 나중에 어찌되었는지 밝혀지는데 이런거 하나하나가  정말 책속에 빨려들어가게하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6.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그리 멍청하고 신중하지도 못해서 실망했지요.

 

담이 제 차례인듯 한데..kate님 만큼의 미션이 나올찌.....다들 수고하셨구요.

휴가들 잘 다녀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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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4 00:34
우리 실시간..!? 저 열심히 댓글 달고 있는데 답을 다셨군요... 이거 다 읽고 부지런히 다음챕터까지 읽어야 되시는군요.. 주말에 좀 바쁘시겠어요.. 하루 이틀 늦어도 되니. 천천히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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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7-24 00:37
ㄱㄱ ㅑ~실시간~!ㅋㅋㅋㅋ
저도 아래 케이트님 댓글 달고나니 올라와있네요~^^*
서연맘님 주말동안 바쁘시겠군요~^^*화이팅~!!!!!!!
서연맘님과 저는 북클럽과도 인연이 깊어요~ㅋㅋ

정말 무전유죄라는 말이 떠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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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4 00:41
벨벳님 요즘 어찌 지내셔요... 무지 바쁜거야요..? 사무실 옮겼어요..? 그럼 이제 근처에서 점심 같이 못하겠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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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맘
  • |
  • 2010-07-24 00:42
그러게요. 실시간 ㅋㅋ
전 님들 글 댓글달고 있었는데... 참 재미나네요. 같은시간에 같은 공간에 있다는게...
주말 잘지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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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7-24 00:43
아니여요~사무실이 세개여서 그중 하나가 옮겨가는것이여요~^^*
마포쪽 사무실은 그대로여요~
화곡동 사무실이 옮겨간것이랍니다.
민이맘님 불러만 주셔요~달려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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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4 00:44
서연맘님도 수다떨어요.. 방학은 아드님이랑 어찌 지내셔요.

사무실이 세개나...? 울 북클럽에 진정 여사장님이 계셨넹.. 저 이번주 한가한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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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7-24 00:45
채팅창 같어요~ㅋㅋㅋㅋㅋ

이번주 콜~!!! 요일 정하셔서 문자 주셔요~점심 함께 해요~^^*
서연맘님도 시간되면 점심 함께 해요~
케이트님두요~^^*
모두 모여서 점시 먹어도 좋을것 같은데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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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7-24 00:46
어랏? 밑에 댓글 부지런히 달고 왔더니, 서연맘님 글에도 댓글이 주루룩~~ 다들 실시간이네요.ㅋㅋ 재밌어용~
민이맘님 벨벳님만 불러서 점심 하실거야요??
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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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7-24 00:47
케이트님 꼭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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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4 00:48
ㅎㅎ 아래 댓글에 케이트님 제가 불러보았는디.. 저 케이트님도 보고 싶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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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7-24 00:49
민이맘님 요일 정하셔서 공지한번 때리셔요~^^*
그때 점심함께 했던 병원옆에 스파게티도 맛나던데요~!
책걸이때만 보는것 말고 시간되면 가끔 점심 같이하죠~
그리고 홍박샘님 보시면 우리 또 수다 떤다고 뭐라 하실것 같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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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4 00:51
전 점심은 아무때나 괜찮아요. 벨벳님 스케줄에 맞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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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7-24 00:51
서연맘님도 함께 하세요.
그때 못나오셨으니 이번엔 만나서 좀 더 길게 얼굴 뵈염

아니 이렇게 급 번개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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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4 00:53
급번개 좋은데요.. 금요일밤에 왠 여인네들이 북클럽에 복작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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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7-24 00:54
벨벳님이 날짜 잡으셔서 새 글로 번개 함 치셔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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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7-24 00:55
ㅋㅋㅋ남편 일찍 자고 있어요~
그럼 수요일 어떠셔요??? 전 화요일 빼고는 점심시간 괜챦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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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7-24 00:56
Talk 자유게시판으로 옮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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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4 00:57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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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맘
  • |
  • 2010-07-24 00:58
울아들 교회 수련회갔네요. 간만에 둘째랑 오붓이 쇼핑하고 신발도 하나씩 사고 ㅋㅋ 외식하고..
방학에 아들 학원 다 빼고 함께 뒹굴기로 했는데 어제 만난 엄마들이 조바심을 한트럭 보내내요.
kate님도 4학년이라 그런 소리 많이 들으시죠? 울 아들은 천하 태평인데....

벨벳님 사무실이 뭐 그리 많나요? 대단하시다...진정 커리어우먼이신디요.
13기에서도 뵙는 벨벳님...아직도 동영상 연습 덜해서 딸한테 오늘도 잔소리 들었지요..ㅋ

민이맘님 딸 예쁘게 키워 시집보내고싶단 말이 참 인상적?이었는데 ..변치않으셨네요. 그맘
전 민이맘님 처럼 똑똑하게 딸 키우고 싶은데...

맘은 굴뚝인데 나갈수 있을라나 몰겠네요. 아이들이 달라붙어서요 ㅋㅋ
암튼 재미난 채팅,,, 즐거웠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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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4 01:03
서연맘님 둘째랑 즐거운 시간 보내셨구나.. 오랜만에 둘째가 엄마를 독차지 해서 좋았을것 같아요. 저희도 내일 민이가 유치원에서 캠프가서 울둘째 엄마아빠 모두 독차지랍니다...내일 잘 놀아줘야지 하고 생각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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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7-24 01:58
뭔가요...
실시간으로 댓글다시구...
진짜 채팅하신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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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7-23 23:58
답댓글

1.2분13초

아네모네님 모터다셨쎄요?? 어쩜 그리 빨리 읽으시는지...

 

2.청소년 감호소 같은 곳이죠. 아네모네님 말마따나 소년원?

 

3.Stanley Yelnats IV가 풀네임이네요. 무슨 로얄패밀리도 아닌데, 외국에서는 이렇게 같은 이름으로 1세2세 하는 경우가 흔한가요?(영어권서 살아보지를 못해서..)

 

4.13페이지 하단에 나와있죠?

You are to dig one hole each day, including Saturdays and Sundays. Each hole must be five feet deep, and five feet across in every direction. Your shovel is your measuring stick.

X-ray의 것은 다른 것보다 조금 짧아서 조금은 덜 파도 되었죠. 아마도 X-ray가 여기서 제일 고참인모냥.

 

5.유명 농구선수 클라이드 리빙스톤의 운동화를 훔친 죄라는데, 우리의 스탠리는 그저 길을 가던 중, 하늘에서 신발이 떨어진 신발을 주운 것 밖에 없다는군요.

억세게 재수없는 가문의 자손이라 어쩔 수 없었던건가요..ㅋㅋ

 

6.마이라가 쓴 '그녀는 화분이다'라는 표현이 참 재밌더군요.

화분처럼 머릿속이 텅 비었다는 뜻인지?

Elya가 질문에 대답하지 않은 이유는.. 아마도 너무 어이가 없어서지 않을까요?

자신과 사랑하는 사이라도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1부터 10까지 수 중에서 하나를 잘 고르는 사람에게 자신의 일생을 맡기겠다니..

 

----------------------------------------------------------------------------------------------------

1번 미션 때문에 다들 당황하셨군요!

월요일에 미션 낼 때는 스피드 리딩이 없었죠.

첨에 미션 낼때는 암생각 없었다가 나중에야 아하 그게 빠졌구나 싶어서 다시 넣었어요.

하긴, 우리 요원님들 실력에 스피드 리딩은 이제 없어도 된다 싶긴해요.

이렇게 긴 호흡의 책을 술술 읽을 정도인데 스피드 리딩 안해도 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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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4 00:24
그녀는 화분이라는 표현에 저는 아주 동감이요... 그래도 저는 화분같은 딸로 키워.. 시집 잘 보내고 싶은디요...공부 많이 하고 능력있다고 하더라도 인생빡시어서요... 화분같은 여자.. 전 좋아요.. 주변에 그런분 있으면 전 저도 같이 기분 좋더라구요...물론 그녀의 남편은 좀 힘든면도 있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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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7-24 00:34
저는 1부터 10까지의 수중에서 자신이 특별히 생각하는 숫자가 있을꺼라고 생각했네요.
그래도 그렇지~~~~어떻게 그렇게 간단히??
하긴 어르신들이 하시는말씀이 별난놈 없고 그놈이 그놈이라고는 하시던데..ㅋㅋ
그리고 저도 가난하다는 집에서 무슨 1세.2세인가???싶었네요.
혹시 조상님이 귀족출신이였나???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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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7-24 01:03
요즘은 화분같은 여자 되기도 힘들어요.
화분도 종류가 여러가지 잖아요.
투박한 옹기화분에 양파, 고구마 심어놓은 것도 화분은 화분이고,
럭셔리 반짝반짝 도기화분에 향기나는 꽃나무 심은것도 화분은 화분이니...

요즘 나비들은요. 쓸모없이 이쁘기만한 꽃나무 화분보다는 꽃도 이쁘고 실속있게 알토란 같은 열매도 맺어주는 열매화분을 더 좋아한데요.
요것저것 다 되게 고렇게 키우려니 꽃 화분가진 엄마들은 요래저래 더 힘들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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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7-24 13:43
전 미션1 그냥 패쓔!!!
스피드리딩이 없어서 이젠 없나보다했는데 깜빡하신거로군요...ㅋ
화분하나에도 이런 깊은뜻이...^^
휴가 잘 다녀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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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7-26 00:33
넵~ 잘 다녀왔습니당~
톡톡에 휴가사진 올렸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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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7-23 23:32
답댓글

1. 1분 56초

저도 미션댓글달러 왔다가 다른분들 미션보고서 황급히~ㅋㅋ

2. 이책이 언제 쓰여졌었는지 궁금해서 보니 2000년이군요.

이때에도 호수였던 땅이 물한방울 없는 황무지로 변하는 현상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죄를 지은남자 아이들이 오는 소년원입니다. 하루종일 구덩이를 파야하는 소년들이 불쌍하게 여겨지네요.

3.Stanley Yelnats Ⅳ 4대가 이름이 똑같네요. 거꾸로 읽어도 같은 이름이에요.

4." You are to dig one hole each day, including Saturdays and Sundays. Each hole must be five feet deep, and five feet across in every direction. Your shovel is your measuring stick. Breakfast is served at 4:30."

 

X-Ray의 삽은 닳아서 다른아이들것보다 짧았어요.그래서 그것을 사용하였는데 구덩이를 얼만큼 파야하는지를 측정하는것이 삽이였기때문에 짧은것으로 파면 조금 덜 파도 된다고 잔머리를 굴렸군요.

 

5.책에 쓰여진것이 사실이라면 정말 운도 없고 억울하네요.

유명야구선수의 신발을 훔쳤다는 죄를 뒤집어 썼네요.

 

6.예쁘기만하고 생활력도 없고 내조도 못하고 이기적인 여자라 판단되어서 반대를 했네요.

머리가 텅비고 어리석은 여자라고 반대를 했네요.

반대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 읽다보니 문득 생각이 난 일이있네요~ㅋㅋ

예전에 저희 남편의 친구가 오래된 여자친구와 결혼할 나이가 되었는데도

결혼을 안하기에 결혼은 안하냐고 물어보았더니

정도 들고 예쁘고 귀엽기는 한데 생활력도 없고 자기만 돌볼줄 알고 친구들과 만날때에 물을 컵에 따른다거나

수저를 챙겨준다거나 하는것도 안하고 항상 자기만 여자친구를 챙겨줘야하는 여자라서 결혼할 생각은 없다고 대답하더군요~이커플은 아직도 결혼은 안하고 사귀기만 하네요.

 

저는 딸아이가 또 다시 엄마책 읽는것에 끼여들기 시작했네요 ;;;;

잠자리 리딩으로 이틀동안 하루에 20페이지씩 단어장보고 한페이지씩 교대로 소리내어서 읽었어요.

덕분에 Holes는 아주 제대로 읽을것 같아요~

 

Kate님 미션을 보고 읽어서 그런지 미션부분은 더 신경써서 읽게 되더군요~^^*

역시 Kate님 실력이 미션내시는것만 봐도 어느정도인지 알것 같아요~

주말 모두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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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7-24 00:17
은아랑 같이 읽으신다구요! 40페이지를 다 교대로 음독으로 읽으셨다니 그렇게 읽다가 입 부르트겠어요. ^^;
은아도 읽었는데,같이 댓글 달게 해주세요. 예전처럼 은아 생각 읽어 보는것도 재미있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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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4 00:26
ㅎ 저도 케이티님 의견에 동감.. 이걸 다 소리내어 읽으신다니.. 목이 아프실것 같아요..ㅎㅎ
물한컴 가져다 놓고 하셔용...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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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맘(
  • |
  • 2010-07-24 00:35
은아랑 같이 읽는다니 정말 은아 대단하네요. 그것도 음독으로...
매일 리딩으로 이걸 읽는다...와 부러운 모녀입니당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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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7-24 00:38
부러워하지 마셔요~!전 죽겠어요 아주~!!!
저만의 시간을 딸아이에게 뺏기는것 같아 아주 기분이 꿀꿀해집니다.
안된다고 딱 잘랐더니 잠자리 리딩으로 하겠다며 딜을 걸어오네요.
그래~ 어짜피 잠자리 리딩해주는것~기분좋게 해주자 싶어서 같이 하는것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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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7-24 13:46
그래도 은아 뿌듯하시죠?
엄마와 리딩을 같이하다니...
부럽기만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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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네모네
  • |
  • 2010-07-23 20:24
답댓글

1. 1 : 53

    저도 꽁이님처럼 못보고 숙제 내러 왔다가 급하게 읽었어요^^

 

2. 일명 소년원 같은 곳이구요.

   죄를 지은 아이들이 오는 곳입니다.

 

3. 아버지와 할아버지와 증조할아버지 모두 같은 이름이구요. 앞으로 적으나 거꾸로 적으나 같은 이름입니다.

   Stanley Yelnats IV

 

4. You are to dig one hole each day, including Saturdays and Sundays. Each hole must be five feet deep, and five feet across in every direction. Your shovel is your measuring stick.

X-Ray's shovel is the shortest .

 

5. 집없는 아이들을 위한 자선기금 마련을 위한 물건인 유명 야구선수 리빙스톤의 신발을 훔쳐서...

 

6. 결혼을 반대한 이유 : Myra's head is as empty as flowerpot.

   질문에 답하지 않은 이유 : 당연하다고 생각한 일까지 결정 못하고 있는 모습에 실망해서 겠지요.

 

정말 걱정 많이 하고 시작한 책인데 내용이 재미있네요. 정말 매일매일 조금씩이라고 읽어야 미션을 수행하게 될 것 같아요.

처음 이 책을 추천하기는 했으되 반신반의 과연 읽어낼 수 있을까 괜히 추천해서 민폐면 어떨까 걱정많이 했습니다. 근데 괜찮네요^^^^;;

 

이제는 숙제 잘 해야지요. 아벨은 섬에 아직 혼자 남겨둔 채 이제는 텍사스로 왔습니다. 

 

kate님,  미션 너무 잘 내셨당~~ 국어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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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7-23 23:35
아네모네님 재미있는 책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당~^^*
처음에 두께보고 겁먹었었는데 저는 딱 요수준인것 같아요~ㅋㅋㅋ
남겨진 아벨이 불쌍하긴 하지만 함께 텍사스에서 재미있는 여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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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7-24 00:22
벨벳님 요수준이 어때서요. 저는 제가 요수준인것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답니다.
엄마들 중, 요만한 영어책 읽고 있는 사람이 어디 흔한줄 아세요?
우리 FBI는 정말 대단한 그룹이라고용. 홍홍

아네모네님, 덕분에 좋은 책 읽게 되어서 너무 감사해요!
고수가 괜히 고수가 아닌거여요.
수많은 책 가운데 이리 옥석을 가려내어 쏙쏙 뽑아주시니 그냥 감사할 따름.. !

미션 칭찬해주시니 것두 감사하구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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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4 00:32
아네모네님 이시닷...!!! 민폐는요.. 제가 민폐였죠... 아직 안읽은 두권의 윌리암책은 어쩌냐구요.. T T. ㅎㅎ 책 재미있어서 휙휙 넘어가네요..맞아요 맞아 엄마들중에서 이렇게 두꺼운 책 읽는 엄마들 별로 없어요.. 정말 우리 대단한거예요. ㅎㅎ
제가 예전에 Giver 들고 있는 엄마 봤는데 눈이 띠용했었어요...ㅎ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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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7-24 00:53
Giver는 또 무신 책인가염?
그럼 우리 다음책은 그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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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7-25 01:40
덕분에 잼있게 읽고있어요^^
아네모네님 내공이 대단하셔요...
우리 대단한 아줌마맞는거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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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7-23 15:28
답댓글

1.     스피드 리딩이 미션에 있는 줄 몰랐어요..지금 미션 댓글 달다가 알았네요..ㅡ.ㅡ

 

2.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예전에는 호수였던 곳으로 지금은 물 한 방울조차 찾아보기 힘든 곳.  나쁜 일을 한 소년들은 감옥에 가거나 이 곳으로 보내지는데,

      이 곳에 보내진 소년들은 하루 종일 뜨거운 태양 아래서 구덩이를 파야하네요.

 

3.     Stanley Yelnats 거꾸로 읽어도 똑같은 이름이 되네요..신기하당..ㅋㅋ

Full name은 Stanley Yelnats Ⅳ

 

4.     You are to dig one hole each day, including Saturdays and Sunday.

      Each hole must be five feet deep, and feet across in every direction.

      Your shovel is your measuring stick.

 

X-ray의 삽은 다른 아이들의 삽보다 약 1인치 정도 더 짧은 것 같아요. 

그러니, 아마 다른 아이들보다 구멍을 더 작게 파도 되겠지요. 

 

5.     유명한 야구선수인 Clyde Livingston이 homeless shelter를 짓기 위한

       기부금을 마련을 위해 자신의 운동화를 경매에 내놓았는데,

       이 운동화를 스탠리가 훔쳤다고 하네요.

 (자신은 그저 그 운동화가 하늘에서 떨어질 때 우연히 그 곳에 있었던 것 뿐이라는데..)

 

6.     Elya Yelnats가 바로 스탠리의

      No-good-dirty-rotten-pig-stealing-great-great-grandfather이네요.

      Madame zeroni와의 약속을 어긴 탓에 자손 대대로 그녀의 저주를 받게 되었고,

      그 때문에 그의 자손들은 항상 불운에 시달린다고 생각하네요.

      어찌 보면 스탠리의 가족들은 무언가 일이 잘못되었을 때, 다른 누군가를 탓할 수 있어서

      마음은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자신의 탓이 아닌 내 조상이 잘못한 탓..^^;;

 

처음엔 Madame zeroni가 Myra와의 결혼을 말리는 이유가 좀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Myra가 아무 것도 할 줄 모르고, 머리도 텅 빈 바보 같은 여인이라고 Zeroni가 혼자 멋대로 판단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러나, 나중엔 이해가 되더라구요.

자신의 배우자를 고르는 일에 있어서 그렇게 멍청한 방법으로 선택을 하는 여자라면,

알만하죠..뭐..ㅋㅋ

 

Elya도 그런 말도 안 되는 방법으로 자신의 배우자를 고르는 Myra가 참 어리석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는 그녀도 자신을 사랑할 거라 믿었으니..(웬 자신감인지..ㅋㅋ)

그런 여자와 결혼하려는 자신도 좀 한심하게 느껴지지 않았을까 해요..

그래서 결국 대답을 하지 않은 것 같아요.

 

 

kate님께서 내주신 미션 절대 허접하지 않았답니다.

중요한 부분만 꼭 집어서 미션을 내신 것 같아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단어장도 잘 안 보고, 그냥 전철타고 다니면서 조금씩 읽는데, 재미나네요..

모르는 단어 나와도 대강 넘어가고..ㅋㅋㅋ

 

다음 이야기도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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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0-07-23 19:42
듣고 보니 그러네요. 조상탓.
주상복합 빌딩과 나란히 있는 철거촌. 이 그림을 보여주고 아이들에게 '철거촌 사람들은 어떤 생각이 들까?' 물었다네요. 그러자 한 부유한 집 아이왈 "아, 난 왜 부모를 잘못 만났을까?" ......실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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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7-23 23:39
저희 엄마가 그런말씀을 종종하셔요~딸중에 안좋은 일이 생기거나 하면 "이게 다 내가 덕이 모자라서 그런것이다..."내지는 "내가잘못한 일은 자손들이 댓가를 치룬다더라..."등등..
그런걸 믿지는 않는데 업보라는것이 정말 있다면 죄없는 자손들이 너무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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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7-24 00:16
내사랑지니님이 말씀하신 실화.. 정말 진짜라면 슬프네요..
저희 평범한 아파트 앞에도 의리의리한 주상복합이 많아요,
린 친구 중에는 거기 사는 아이들도 많고요.
가끔은 엄마빠에게 말하기도 합니다.
"엄마, 우리는 언제쯤 저런데 가서 살아?"
설마... 우리 린이 마음속으로 '아, 난 왜 부모를 잘못 만났을까?' 이래 생각하고 있는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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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7-24 00:26
저도 한번은 친구만나러 강남가면서 전철에서 읽었었는데요.
은근히 폼도 나고 좋더만요.
모르는 단어 많지만 그냥 쉬크하게 아는 척 스~윽 넘어가믄서...
그래도 대충 뭔 뜻인지는 감잡잖아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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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7-24 00:42
얼마전 은아가 "엄마~우리집은 너무 코딱지 만하지? 우리 가난한거야?"라고 물어서
왜 그런생각을 했냐고 물었더니 친구들집은 다 넓은데 우리집은 너무 좁은것 같다네요.
우리는 잘사는것도 못사는것도 아니고 딱 중간이라고 말해주었네요.
하지만 잘사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마음보다 우리보다 못사는사람들을 도와주는 마음을
가지는것이 중요하다고도요...
그렇게 말해주면서도 돈 많이 벌어야지~!!!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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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4 00:43
전 Great great granfather 읽으면서 그냥 재미있다 생각했는데.. 아 맘님들.. 생각 깊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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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7-25 01:43
지도 그냥 잼나게 읽고있어요.ㅋㅋㅋ
kate님 역시 내공이 대단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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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3 14:36
답댓글

.#1   그냥 틈틈히 묶독 했어요...

 

2.#2 Camp green lake는 어떤 곳인가요? : 옛날에는 호수였으나 그늘이 없고 더운 사막과 같은 땅.

어떤 사람들이 그곳으로 보내지나요? Bad boy 감옥을 갈만한 나쁜짓을 한 소년들

 3.#3 Stanley Yelnats라는 이름에는 재미있는 사실이 숨겨져 있지요. 앞으로나 뒤로나 이름이 같다.

그것은 무엇인가요? 우리 주인공 이름의 full name은 무엇인가요? Stanley Yelnats IV

 4.#4 Mr.sir이 Stanley에서 구덩이를 파는 요령을 설명하는 부분을 찾아서 써봅시다.  깊이도 5피트 원의 가로도 5피트인 원을 파는 것, 삽을 이용하여 깊이와 가로를 잰다. 4시 반에 일어나 읽을 시작하여 빨리 파면 팔수록 나머지 시간은 자유.

 #7에 보면 X-ray만이 개인삽을 가지고 있다는 부분이 나오는데요. X-ray의 그것은 다른 아이들의 것과 어떻게 달랐고, 그는 왜 그것만을 사용하고 있나요?  끝이 닿아서 조금 더 짧으니 구멍을 덜파도 되어서 그래요.. 그 차이라는것이 뭐 얼마 날것 같지 않지만.

 5.#6

Stanley는 어떤 죄를 지어 캠프에 오게 되었나요? 홈리스 아이들을 위한 기금마련을 위해 기증한 유명한 야구선수인Clyde Livingston의 신발을 훔쳤어요.

 

6.#7 Stanley가문의 불운이 시작된 Elya Yelnats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고 느낀점을 나누어 봅시다.

무슨 옛날 이야기 듣는듯 해요.. 동화책 읽는듯 재미있네요..

Madame zeroni가 Myra와의 결혼을 말린 이유가 이해가시나요? Myra 는 예쁘기만 하지 생활하는데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을거라구요..스탠리가 아파도 돌봐주지 않고 자기만 생각할거라고 결혼하기엔 생활력이 없는 여자라 적당치 않다고 했어요.

Elya가 Myra의 마지막 질문에 대답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Myra 가 황당한 방법으로 남편을 정한다고 하자... 정말 어리석고 머리가 비었구나..를 깨달았어요...

그래서 아예 대답을 안한거죠... 스탠리 참 똑똑하고 생각있는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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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7-23 15:36
Madame zeroni의 저주랑 이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연관이 있는지 점점 궁금해지고 있답니다.^^
아벨책보다 훨씬 두꺼운데도 훨씬 쉬운 것 같아서,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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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7-23 23:44
처음부분 읽을떄에 딸이 저에게 엄마 나쁜남자아이들이라고 이런곳에서 살아야하는건 무섭다..라고 하기에 진짜 진짜 나쁜남자아이들만 가는곳이라고 이야기해줬었는데 나중에 운동화를 훔쳐서 간것을 읽고나서는 텍사스는 무서운곳이라네요 ㅋㅋㅋ

주인공의 불운이 어떻게 이어질지 저도 기대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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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4 00:40
이거 영화도 있던데.. 갑자기 영화가 보고 싶어져요...ㅎㅎ 책이 점점 재미있어지네요..
무엇보다 챕터가 짧아서 잠시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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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7-24 00:44
Elya의 이야기는 정말 무슨 옛날 이야기 듣는것 같죠?
마지막 미션(?)을 남겨두고 목욕을 하러갔던 Elya는 결국 사랑했던 여자와의 결혼도 실패하고 마이라의 저주도 피할 수 없게 되어버렸네요.
전 이부분에서 우리 호러의 고전, 구미호가 생각났어요.
10년동안 절대 비밀을 말하지 말라했는데, 딱 그 마지막 10년이 되던 해에 비밀을 말하고 만 한 남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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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4 00:47
와우.. 케이트님도 실시간..? 케이트님...!!! 불러보아요... 우리 책 다 읽어야 볼수 있는 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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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7-25 01:47
책 빨리 읽고 영화도 보고파요^^*
민이맘님... 많이 바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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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0-07-23 11:58
답댓글

1.     1분 51초

2-1.  나쁜 행동을 한 소년들을 뜨거운 태양아래서 매일 구덩이를 파게해서 성품을 교화시키는 캠프(소년원)

       - 백년 전에는 텍사스에서 가장 큰 호수와 인근 마을이 있었으나 지금은 두 그루의 나무만이 살아 있는

        그늘 하나 없는 건조한 땅

2-2.  달리 다른 선택을 할 수 없는 나쁜 소년들

3-1.  이름을 뒤집어 읽어도 똑같다.

3-2.  Stanley Yelnats 4세

4-1.  지름이 5피트인 원에 5피트 깊이로 판다. 삽을 자로 사용한다.

4-2.  X-Ray의 삽은 마모되어 다른 것들보다 일인치 정도 짧다. 이것은 각자의 삽이 구덩이의 크기를 재는 자로 사용되므로 X-Ray는 남보다 짧은 삽을 자기 것으로 하고 있었다.

5.    아메리카 리그의 유명한 야구선수 Clyde Livingstone이 노숙자 보호소 마련을 위해 운동화를 기부했고 경매할 예정으로 전시되어있던 이 운동화를 Stanley가 훔친 것으로 여겨 벌을 받았다.

6-1. 얼마전 간 절에서 자장율사 직위의 젊은 스님이 전생과 현세, 그리고 제사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 셨는데, 듣고 보니 지금 내가 살고 있는 현재가 나만의 것이 아닐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끔은 '뭐 어때?'하고 하는 행동들이 큰 파장을 일으켜서 타인을 헤치기도 하고 심지어 그 화가 자손에게 미치며 내가 어쩜 다음생엔 동물이나 하찮은 미물로 태어나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 그런일이 결코 있을수 없는 일이라 장담할수 없다는 그 스님의 말씀이 나를 뜨 ~악하게 하더구만요. 음, 이 전설이 그 스님의 말씀을 떠올리게 하더라구요. 

6-2.  Myra는 쟁기질이나 염소젓 짜는 일도 못하고 너무 연약하며 지적인 대화가 안될만큼 멍청하고 바보같다. 게다가 버릇없는 Elya는 남편을 돌보기는 커녕 자신만 돌봐줄 것을 원할 것이기 때문에..... 

6-3.  Elya는 Myra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을 뿐 아니라 천박한 Igor가 어떤 사람인지도 알아 볼 줄 모르는 아름답지만 머리가 빈 아가씨므로 실망했다.

 

아~ 읽은 것 즐겁지만 답하는 건 시간이 넘 걸리네요. 미션수행중에 자꾸 방문자가 생기더니 급기야 전화까지 걸려와서 대충 적고 저장했는데 다시와서 보니 엉망이네요. 오타도 간단히 수정하고, 미쳐 못한 6-1 미션도 뒤늦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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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7-23 15:34
내 사랑 지니님 미션 일등으로 올리셨네요...짝짝짝짝짝~~
처음에 이 두꺼운 책에 두려움이 있었는데, 내 사랑 지니님 말씀듣고 조금씩 읽다보니 정말 재미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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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0-07-23 19:38
다음주 미션이 저라서 빨랑 읽었어요. 담주부턴 딸아이의 방학. 아~ 8월엔 제가 풀 미션이 많네요. 아이의 방학 이벤트, 휴가, 딸아이의 단축수업.......시간들이 자꾸 겹쳐서 오려내는데 공 좀 들여야 할것같네요^^. 꽁이님도 휴가 스케줄 정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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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7-23 23:48
저희 엄마도 그 스님의 말씀처럼 윤회설을 바탕으로 한 업보까지 믿고 있어요.
깊이 생각하면 정말 무섭기까지하죠~
바쁜 8월 건강관리도 잘하시면서 스케쥴소화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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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7-24 00:31
다음주 미션이 내사랑지니님이시라 일찍 읽어 놓으셨군요.
좀 바쁘긴 하죠.월요일로 미션날을 잡아 놓기는 했는데, 미션수행일은 금요일이니 넉넉히 생각하시고 되는데로 올려주세요. 사실 저도 미션올리는 날을 월욜로 잡은게 좀 무리인가 생각하고 있었어요.
미션수행일과 새 미션 올라오는 요일이 너무 붙어 있어서..
내사랑지니님이 한 번 해보시고 너무 무리다 싶으시면, 건의해주세요.
미션제출일을 수욜쯤으로 옮겨도 괜찮을듯 싶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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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4 00:50
지니님.. 스트레스 받으시면 절대 안되시는것 알죠...? 즐거운 마음으로 태교한다 생각하시고 쉬엄쉬엄 읽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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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7-25 01:51
내사랑지니님 휴가스케줄 정리 잘 하시어요^^*
건강도 챙기시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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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7-22 00:18
답댓글

우와~ 이틀만에 40 페이지라.. 저는 애 둘 재우고 한 챕터 읽었다고 혼자 뿌듯해 했다는.. ㅋ

정말 내사랑 지니님 댓글이 딱..맞네요. ㅎㅎ 건강식 죽.. 잘 먹고 건강해져야지~~

저도.. 소리 파일 잘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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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10-07-20 06:50
답댓글

내사랑 지니님 댓글에 한참을 웃었어요.

그 정도인가요?

더욱 열심히 읽어야겠네요. ㅎㅎ

 케이트님 너무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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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7-24 00:50
둥이엄마님의 팥빙수에 침에 꼴딱 넘어가네요.
지난번 멋진 커피에 이어 감사합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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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맘
  • |
  • 2010-07-19 21:39
답댓글

이렇게 첫 스따트를 해주시니 넘 감솨

담이 제 차례네요...

얼릉 멋진 미션 생각해 볼께요.

휴가도 잘 다녀오세요.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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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0-07-19 19:27
답댓글

저도 재미있어서 얼추 다 읽어 가요.

빨랑 읽고 싶어서 몸살나는 얘기네요.

지난번 책이 씹기 힘든 옛날식 잡곡밥이라면

요 구녕은 술술 넘어가는 건강식 죽이랄까요? 아님, 한여름낮에 먹는 시원한 국수?

암튼 맛좋고 금방 한그릇이 뚝딱입니다.

그럼, 케이트님 바쁘신 와중에 수고하셨구요. 목요일에 뵈요. 아니, 금요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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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7-19 16:28
답댓글

이틀만에 40페이지라...

와~ 짝짝짝

수고하셨습니다^^*

소리파일도 감사히 잘 받을께요~~~

이기회에 울집도 도서관분위기로 확~ 바꿔~ 바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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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7-19 13:35
답댓글

와우~부지런하신 케이트님 수고하셨어요~^^*

집듣하고 있는 린양 옆에서 케이트님은 Holes를 읽으셨군요~

저도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소리파일 감사히 잘 받을께요~

이번주도 즐겁게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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