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 완전 늦은 미션 수행.. 그래도 합니다~~ ㅎㅎ
주말에 애들 데리고 계곡 놀러가고 어제는 도서관 가고.. 애들이랑 있으면 넘 바빠요.. 흑..
1. 1분 54초
2. 우리나라의 청소년 보호소 같은 곳이네요. 미성년의 아이들이 잘못했을 때 교화 하는 곳 이네요.
3. 앞에서 읽어도 뒤어서 부터 읽어도 Stanley Yelnats~~ 주인공의 full name은 Stanley Yelnats IV네요.
정말 다 같이 모였을 때는 No. 1, 2, 3 이런 식으로 부를까요? ㅋㅋ
4. You are to dig a hole each day, including Saturadays and Sundays. Each hole must be five feet deep and five feet across in every direction. Your shovel is youring measuring stick.
X-ray의 것은 다른 것보다 짧아서 조금 덜 파도 되네요.
5. 유명한 야구 선수의 스키커즈를 훔쳤다고 하네요.
6. 좀 있다 다시 올꼐요.. 에효..
원섭이와 민주가 피카소작품 감상하고 만든 얼굴이야기...
아이들은 먹는재미가 솔솔...^^*


1. 깜짝이야... 없던 문항이 생겼네요^^;
그냥 패쓰!!-용서해주실거죠???-
2. Camp Green Lake is a camp for bad boys.
3. "Stanley Yelnats" was spelled the same frontward and backward.
Stanley Yelants IV
4. You are to dig one hole each day, including Saturdays and Sundays. Each hole must be five feet, and five feet across in every direction.
It was shorter than the others.
It was only by a fraction of an inch.
He'd have to be able to lay the shovel flat across the bottom in any direction.
5. He stole a pair of sneakers.
6. Elya is too young to get married. and Myra's head is as empty as a flowerpot.
대답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거같아요.
결혼같은 중대사를 그리 쉽게 결정할정도로 멍청하다니...
전 오늘 아니 어제 남영동에 피카소전시체험전에 원섭, 민주와 다녀왔습니다.
취소가 안된다 하여 천둥, 번개를 무릅쓰고...ㅋ
서울에 도착하니 비가 개어 다행이었지만 간큰 아줌마 소리 들었죠.
4팀이 같이 갔거든요.
다들 안갈분위기였는데 제가 간다하여 다같이 움직였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아이들하고 약속인지라...
다행히 아이들도 잼있다하구...^^*
첨엔 두꺼운 책에 겁이 나긴했지만 슬슬넘어가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우리 끝까지 화이팅해요~~~
1. 1분 51초 - 언젠가 부터 글을 띄엄띄엄 읽더니 저도 이 미션을 급 이행 했어요..
2. 청소년 교화하는 곳 -주인공은 캠프라고 교도소보다 낫다고 오는데,,가난이 넘 슬프네요
3. 앞뒤가 똑같은 전화번호 1577~~노래가 생각나네요.
어디로 읽으나 같은 이름..주인공은 Stanley Yelnats IV
다 같이 모이면 어찌 부르는지요?
4. 하루에 가로세로 5피트 구덩이 하나씩 ,매일 파놓기. 측정은 각자의 삽으로..
X-ray 만 삽이 짧죠. 나중에 인물들의 이름이 왜 이런지 하나씩 나왔던듯..
5. 스탠리는 가던중 하늘에서 떨어진 신발을 주운죄 -그 신발은 자선행사에 나왔던 유명 농구선수의 것이라는것...
이부분 나중에 어찌되었는지 밝혀지는데 이런거 하나하나가 정말 책속에 빨려들어가게하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6.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그리 멍청하고 신중하지도 못해서 실망했지요.
담이 제 차례인듯 한데..kate님 만큼의 미션이 나올찌.....다들 수고하셨구요.
휴가들 잘 다녀오세용~~
1.2분13초
아네모네님 모터다셨쎄요?? 어쩜 그리 빨리 읽으시는지...
2.청소년 감호소 같은 곳이죠. 아네모네님 말마따나 소년원?
3.Stanley Yelnats IV가 풀네임이네요. 무슨 로얄패밀리도 아닌데, 외국에서는 이렇게 같은 이름으로 1세2세 하는 경우가 흔한가요?(영어권서 살아보지를 못해서..)
4.13페이지 하단에 나와있죠?
You are to dig one hole each day, including Saturdays and Sundays. Each hole must be five feet deep, and five feet across in every direction. Your shovel is your measuring stick.
X-ray의 것은 다른 것보다 조금 짧아서 조금은 덜 파도 되었죠. 아마도 X-ray가 여기서 제일 고참인모냥.
5.유명 농구선수 클라이드 리빙스톤의 운동화를 훔친 죄라는데, 우리의 스탠리는 그저 길을 가던 중, 하늘에서 신발이 떨어진 신발을 주운 것 밖에 없다는군요.
억세게 재수없는 가문의 자손이라 어쩔 수 없었던건가요..ㅋㅋ
6.마이라가 쓴 '그녀는 화분이다'라는 표현이 참 재밌더군요.
화분처럼 머릿속이 텅 비었다는 뜻인지?
Elya가 질문에 대답하지 않은 이유는.. 아마도 너무 어이가 없어서지 않을까요?
자신과 사랑하는 사이라도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1부터 10까지 수 중에서 하나를 잘 고르는 사람에게 자신의 일생을 맡기겠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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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미션 때문에 다들 당황하셨군요!
월요일에 미션 낼 때는 스피드 리딩이 없었죠.
첨에 미션 낼때는 암생각 없었다가 나중에야 아하 그게 빠졌구나 싶어서 다시 넣었어요.
하긴, 우리 요원님들 실력에 스피드 리딩은 이제 없어도 된다 싶긴해요.
이렇게 긴 호흡의 책을 술술 읽을 정도인데 스피드 리딩 안해도 머... ^^
1. 1분 56초
저도 미션댓글달러 왔다가 다른분들 미션보고서 황급히~ㅋㅋ
2. 이책이 언제 쓰여졌었는지 궁금해서 보니 2000년이군요.
이때에도 호수였던 땅이 물한방울 없는 황무지로 변하는 현상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죄를 지은남자 아이들이 오는 소년원입니다. 하루종일 구덩이를 파야하는 소년들이 불쌍하게 여겨지네요.
3.Stanley Yelnats Ⅳ 4대가 이름이 똑같네요. 거꾸로 읽어도 같은 이름이에요.
4." You are to dig one hole each day, including Saturdays and Sundays. Each hole must be five feet deep, and five feet across in every direction. Your shovel is your measuring stick. Breakfast is served at 4:30."
X-Ray의 삽은 닳아서 다른아이들것보다 짧았어요.그래서 그것을 사용하였는데 구덩이를 얼만큼 파야하는지를 측정하는것이 삽이였기때문에 짧은것으로 파면 조금 덜 파도 된다고 잔머리를 굴렸군요.
5.책에 쓰여진것이 사실이라면 정말 운도 없고 억울하네요.
유명야구선수의 신발을 훔쳤다는 죄를 뒤집어 썼네요.
6.예쁘기만하고 생활력도 없고 내조도 못하고 이기적인 여자라 판단되어서 반대를 했네요.
머리가 텅비고 어리석은 여자라고 반대를 했네요.
반대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 읽다보니 문득 생각이 난 일이있네요~ㅋㅋ
예전에 저희 남편의 친구가 오래된 여자친구와 결혼할 나이가 되었는데도
결혼을 안하기에 결혼은 안하냐고 물어보았더니
정도 들고 예쁘고 귀엽기는 한데 생활력도 없고 자기만 돌볼줄 알고 친구들과 만날때에 물을 컵에 따른다거나
수저를 챙겨준다거나 하는것도 안하고 항상 자기만 여자친구를 챙겨줘야하는 여자라서 결혼할 생각은 없다고 대답하더군요~이커플은 아직도 결혼은 안하고 사귀기만 하네요.
저는 딸아이가 또 다시 엄마책 읽는것에 끼여들기 시작했네요 ;;;;
잠자리 리딩으로 이틀동안 하루에 20페이지씩 단어장보고 한페이지씩 교대로 소리내어서 읽었어요.
덕분에 Holes는 아주 제대로 읽을것 같아요~
Kate님 미션을 보고 읽어서 그런지 미션부분은 더 신경써서 읽게 되더군요~^^*
역시 Kate님 실력이 미션내시는것만 봐도 어느정도인지 알것 같아요~
주말 모두 즐겁게 보내셔요~~^^*
1. 1 : 53
저도 꽁이님처럼 못보고 숙제 내러 왔다가 급하게 읽었어요^^
2. 일명 소년원 같은 곳이구요.
죄를 지은 아이들이 오는 곳입니다.
3. 아버지와 할아버지와 증조할아버지 모두 같은 이름이구요. 앞으로 적으나 거꾸로 적으나 같은 이름입니다.
Stanley Yelnats IV
4. You are to dig one hole each day, including Saturdays and Sundays. Each hole must be five feet deep, and five feet across in every direction. Your shovel is your measuring stick.
X-Ray's shovel is the shortest .
5. 집없는 아이들을 위한 자선기금 마련을 위한 물건인 유명 야구선수 리빙스톤의 신발을 훔쳐서...
6. 결혼을 반대한 이유 : Myra's head is as empty as flowerpot.
질문에 답하지 않은 이유 : 당연하다고 생각한 일까지 결정 못하고 있는 모습에 실망해서 겠지요.
정말 걱정 많이 하고 시작한 책인데 내용이 재미있네요. 정말 매일매일 조금씩이라고 읽어야 미션을 수행하게 될 것 같아요.
처음 이 책을 추천하기는 했으되 반신반의 과연 읽어낼 수 있을까 괜히 추천해서 민폐면 어떨까 걱정많이 했습니다. 근데 괜찮네요^^^^;;
이제는 숙제 잘 해야지요. 아벨은 섬에 아직 혼자 남겨둔 채 이제는 텍사스로 왔습니다.
kate님, 미션 너무 잘 내셨당~~ 국어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1. 스피드 리딩이 미션에 있는 줄 몰랐어요..지금 미션 댓글 달다가 알았네요..ㅡ.ㅡ
2.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예전에는 호수였던 곳으로 지금은 물 한 방울조차 찾아보기 힘든 곳. 나쁜 일을 한 소년들은 감옥에 가거나 이 곳으로 보내지는데,
이 곳에 보내진 소년들은 하루 종일 뜨거운 태양 아래서 구덩이를 파야하네요.
3. Stanley Yelnats 거꾸로 읽어도 똑같은 이름이 되네요..신기하당..ㅋㅋ
Full name은 Stanley Yelnats Ⅳ
4. You are to dig one hole each day, including Saturdays and Sunday.
Each hole must be five feet deep, and feet across in every direction.
Your shovel is your measuring stick.
X-ray의 삽은 다른 아이들의 삽보다 약 1인치 정도 더 짧은 것 같아요.
그러니, 아마 다른 아이들보다 구멍을 더 작게 파도 되겠지요.
5. 유명한 야구선수인 Clyde Livingston이 homeless shelter를 짓기 위한
기부금을 마련을 위해 자신의 운동화를 경매에 내놓았는데,
이 운동화를 스탠리가 훔쳤다고 하네요.
(자신은 그저 그 운동화가 하늘에서 떨어질 때 우연히 그 곳에 있었던 것 뿐이라는데..)
6. Elya Yelnats가 바로 스탠리의
No-good-dirty-rotten-pig-stealing-great-great-grandfather이네요.
Madame zeroni와의 약속을 어긴 탓에 자손 대대로 그녀의 저주를 받게 되었고,
그 때문에 그의 자손들은 항상 불운에 시달린다고 생각하네요.
어찌 보면 스탠리의 가족들은 무언가 일이 잘못되었을 때, 다른 누군가를 탓할 수 있어서
마음은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자신의 탓이 아닌 내 조상이 잘못한 탓..^^;;
처음엔 Madame zeroni가 Myra와의 결혼을 말리는 이유가 좀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Myra가 아무 것도 할 줄 모르고, 머리도 텅 빈 바보 같은 여인이라고 Zeroni가 혼자 멋대로 판단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러나, 나중엔 이해가 되더라구요.
자신의 배우자를 고르는 일에 있어서 그렇게 멍청한 방법으로 선택을 하는 여자라면,
알만하죠..뭐..ㅋㅋ
Elya도 그런 말도 안 되는 방법으로 자신의 배우자를 고르는 Myra가 참 어리석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는 그녀도 자신을 사랑할 거라 믿었으니..(웬 자신감인지..ㅋㅋ)
그런 여자와 결혼하려는 자신도 좀 한심하게 느껴지지 않았을까 해요..
그래서 결국 대답을 하지 않은 것 같아요.
kate님께서 내주신 미션 절대 허접하지 않았답니다.
중요한 부분만 꼭 집어서 미션을 내신 것 같아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단어장도 잘 안 보고, 그냥 전철타고 다니면서 조금씩 읽는데, 재미나네요..
모르는 단어 나와도 대강 넘어가고..ㅋㅋㅋ
다음 이야기도 너무 기대됩니다..^^
.#1 그냥 틈틈히 묶독 했어요...
2.#2 Camp green lake는 어떤 곳인가요? : 옛날에는 호수였으나 그늘이 없고 더운 사막과 같은 땅.
어떤 사람들이 그곳으로 보내지나요? Bad boy 감옥을 갈만한 나쁜짓을 한 소년들
3.#3 Stanley Yelnats라는 이름에는 재미있는 사실이 숨겨져 있지요. 앞으로나 뒤로나 이름이 같다.
그것은 무엇인가요? 우리 주인공 이름의 full name은 무엇인가요? Stanley Yelnats IV
4.#4 Mr.sir이 Stanley에서 구덩이를 파는 요령을 설명하는 부분을 찾아서 써봅시다. 깊이도 5피트 원의 가로도 5피트인 원을 파는 것, 삽을 이용하여 깊이와 가로를 잰다. 4시 반에 일어나 읽을 시작하여 빨리 파면 팔수록 나머지 시간은 자유.
#7에 보면 X-ray만이 개인삽을 가지고 있다는 부분이 나오는데요. X-ray의 그것은 다른 아이들의 것과 어떻게 달랐고, 그는 왜 그것만을 사용하고 있나요? 끝이 닿아서 조금 더 짧으니 구멍을 덜파도 되어서 그래요.. 그 차이라는것이 뭐 얼마 날것 같지 않지만.
5.#6
Stanley는 어떤 죄를 지어 캠프에 오게 되었나요? 홈리스 아이들을 위한 기금마련을 위해 기증한 유명한 야구선수인Clyde Livingston의 신발을 훔쳤어요.
6.#7 Stanley가문의 불운이 시작된 Elya Yelnats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고 느낀점을 나누어 봅시다.
무슨 옛날 이야기 듣는듯 해요.. 동화책 읽는듯 재미있네요..
Madame zeroni가 Myra와의 결혼을 말린 이유가 이해가시나요? Myra 는 예쁘기만 하지 생활하는데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을거라구요..스탠리가 아파도 돌봐주지 않고 자기만 생각할거라고 결혼하기엔 생활력이 없는 여자라 적당치 않다고 했어요.
Elya가 Myra의 마지막 질문에 대답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Myra 가 황당한 방법으로 남편을 정한다고 하자... 정말 어리석고 머리가 비었구나..를 깨달았어요...
그래서 아예 대답을 안한거죠... 스탠리 참 똑똑하고 생각있는 사람이네요...
1. 1분 51초
2-1. 나쁜 행동을 한 소년들을 뜨거운 태양아래서 매일 구덩이를 파게해서 성품을 교화시키는 캠프(소년원)
- 백년 전에는 텍사스에서 가장 큰 호수와 인근 마을이 있었으나 지금은 두 그루의 나무만이 살아 있는
그늘 하나 없는 건조한 땅
2-2. 달리 다른 선택을 할 수 없는 나쁜 소년들
3-1. 이름을 뒤집어 읽어도 똑같다.
3-2. Stanley Yelnats 4세
4-1. 지름이 5피트인 원에 5피트 깊이로 판다. 삽을 자로 사용한다.
4-2. X-Ray의 삽은 마모되어 다른 것들보다 일인치 정도 짧다. 이것은 각자의 삽이 구덩이의 크기를 재는 자로 사용되므로 X-Ray는 남보다 짧은 삽을 자기 것으로 하고 있었다.
5. 아메리카 리그의 유명한 야구선수 Clyde Livingstone이 노숙자 보호소 마련을 위해 운동화를 기부했고 경매할 예정으로 전시되어있던 이 운동화를 Stanley가 훔친 것으로 여겨 벌을 받았다.
6-1. 얼마전 간 절에서 자장율사 직위의 젊은 스님이 전생과 현세, 그리고 제사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 셨는데, 듣고 보니 지금 내가 살고 있는 현재가 나만의 것이 아닐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끔은 '뭐 어때?'하고 하는 행동들이 큰 파장을 일으켜서 타인을 헤치기도 하고 심지어 그 화가 자손에게 미치며 내가 어쩜 다음생엔 동물이나 하찮은 미물로 태어나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 그런일이 결코 있을수 없는 일이라 장담할수 없다는 그 스님의 말씀이 나를 뜨 ~악하게 하더구만요. 음, 이 전설이 그 스님의 말씀을 떠올리게 하더라구요.
6-2. Myra는 쟁기질이나 염소젓 짜는 일도 못하고 너무 연약하며 지적인 대화가 안될만큼 멍청하고 바보같다. 게다가 버릇없는 Elya는 남편을 돌보기는 커녕 자신만 돌봐줄 것을 원할 것이기 때문에.....
6-3. Elya는 Myra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을 뿐 아니라 천박한 Igor가 어떤 사람인지도 알아 볼 줄 모르는 아름답지만 머리가 빈 아가씨므로 실망했다.
아~ 읽은 것 즐겁지만 답하는 건 시간이 넘 걸리네요. 미션수행중에 자꾸 방문자가 생기더니 급기야 전화까지 걸려와서 대충 적고 저장했는데 다시와서 보니 엉망이네요. 오타도 간단히 수정하고, 미쳐 못한 6-1 미션도 뒤늦게 올립니다.
우와~ 이틀만에 40 페이지라.. 저는 애 둘 재우고 한 챕터 읽었다고 혼자 뿌듯해 했다는.. ㅋ
정말 내사랑 지니님 댓글이 딱..맞네요. ㅎㅎ 건강식 죽.. 잘 먹고 건강해져야지~~
저도.. 소리 파일 잘 들을께요~~
내사랑 지니님 댓글에 한참을 웃었어요.
그 정도인가요?
더욱 열심히 읽어야겠네요. ㅎㅎ
케이트님 너무 수고하셨어요~~
이렇게 첫 스따트를 해주시니 넘 감솨
담이 제 차례네요...
얼릉 멋진 미션 생각해 볼께요.
휴가도 잘 다녀오세요. 수고하셨어요
저도 재미있어서 얼추 다 읽어 가요.
빨랑 읽고 싶어서 몸살나는 얘기네요.
지난번 책이 씹기 힘든 옛날식 잡곡밥이라면
요 구녕은 술술 넘어가는 건강식 죽이랄까요? 아님, 한여름낮에 먹는 시원한 국수?
암튼 맛좋고 금방 한그릇이 뚝딱입니다.
그럼, 케이트님 바쁘신 와중에 수고하셨구요. 목요일에 뵈요. 아니, 금요일인가?
이틀만에 40페이지라...
와~ 짝짝짝
수고하셨습니다^^*
소리파일도 감사히 잘 받을께요~~~
이기회에 울집도 도서관분위기로 확~ 바꿔~ 바꿔~ㅋㅋㅋ
와우~부지런하신 케이트님 수고하셨어요~^^*
집듣하고 있는 린양 옆에서 케이트님은 Holes를 읽으셨군요~
저도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소리파일 감사히 잘 받을께요~
이번주도 즐겁게 아잣아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