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머리가 좋은 공학자인 마크가 치밀하게 짠 계획에도 생각지도못한 변수가 생겨 여러번의 실패를 경험하게 되는데 실패했다고 포기하지않고 다시 도전하면서 앞으로 전진해 나아가는 모습에 응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딱~! 떠오랐던것 같아요.
2. 안테나는 우주복과 옆구리를 뚫고 들어오다 골반 때문에 더이상 나아가지 못했는데 그 덕에 우주복에 구멍이 하나만 뚤렸고 가파른 언덕에서 굴러떨어질때 엎어진채로 착지하면서 안테나가 완전이 사선으로 각도를 틀어 우주복의 구멍을 크게 비틀어 놓은 덕분에 공기 유출을 줄일수 있었는데 안테나가 우주복에 구멍을 뚫을때 생긴 상처에서 흘러나온 피가 그 구멍으로 흘러가 밖으로 새어나가는 공기의 흐름과 외부읭낮은 기압으로인해 순식간에 수분을 빼앗겨 찐득한 상태로 구멍 주위의 틈을 막아주면서 공기의 유출이 우주복이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 되어 살 수 있게 됩니다.
3.MAV 연료설비를 이용해 CO2를 얻어 막사 안으로 옮기면 막사의 산소 발생기는 CO2를 산소로 바꿔줄것이고 이리듐 촉매 위로 하이드라진을 천천히 배출해주면 하이드라진은 N2와 H2로 분리가 되는데 곧바로 수소를 작은 구역으로 보내어 태우면 물은 습기가 되어 대기에 섞일것이고 물환원가가 거둬들여 물을 얻을수 있게 됩니다.
4.보고서에는 임무 기록이 되지 않은 비상용 간이텐트 2개가 로버 옆에 설치되었고 강력한 모래 폭풍 후인데 태양전지들이 모래로 뒤덮이지 않았으며 마지막으로 와트니의 시신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5. 아레스 4 탐사 구역까지 가는 축척 모형이 될 수있는 기회로 대략 800킬로미터 떨어진곳에 위치한 패스파인더로 가는 여정으로 그곳에 가면 태양 전지만 닦아주면 교신도 가능할것으로 여겨지는 무선통신 장치를 회수하기 위한 여행입니다.
읽을수록 어떻게 상황을 풀어나갈지 궁금하게 만들어서 책이 쭉 쭉 잘 읽히네요~^^
책 추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오우~~미션보니 빨리 책읽고 싶어지네요^^
요즘 독서에 게을렀는데 미션보니 잼나게 책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미션 감사합니다♡♡
미션 확인했습니다. 아직 영화로는 못봤는데 책 다 읽고 챙겨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