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 관우와 유비를 맺어준 의는 협객의 의라고 생각합니다.
협객의 의는 한 번 약속한것은 꼭 지키고, 행동은 늘 과감하고 목숨받쳐 의를 지키려고 합니다.
이런 협객의 의에 더해 도원결의로 의형제가 되어 자신보다 어린 유비를 형님으로 모시니 뭐라고 할까요? 현대의 말로 표현하자니 충성심이라는 단어밖에 떠오르질 않네요.
2. 곁에 있어줌만으로도 저의 삶에 큰 변화를 주었고 현재도 영향을 미치고있고 앞으로도 좀 더 성숙하게 성장할 수 있게 영향을 줄것이라 생각하는 소중한 사람이 있습니다.
인연을 맺지 못해 안타까운 만남 역시 있네요.
뜻이 잘 맞고 서로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었지만 타인의 방해로 관계를 정리했는데 아주 가끔은 생각나는 인연이지만 그렇다고 후회는 없어요.
미션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미션 찾아가며 읽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