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사랑님, 미션 고맙습니다!
1. Calista는 Nanny와 banysitter 혹은 가벼운 가정 교사 같은 느낌을 주네요.
바쁜 부모의 외동이 Albie를 위해 일주에 한 번 같이 놀거나 그의 숙제를 도와 줍니다.
2. 코로나로 친구 만나기도 쉽지 않은 와중에 가을 가기 전에 도심에서 두 친구를 연달아 보는 행운을 가졌죠. 서로 멀리 살아서 중간 정도 지점인 광화문에서 만나서 브런치 먹고 ~
아이들 하교로 일찍 헤어지고 나서
도심에 사는 친한 언니와 늦가을 즐기며 산책을 했어요
맛있는 식사와 소중한 친구들
온전히 제 날인 듯한^^
그날 사진 중 한 장 남겨 봅니다.

바로 찍은 사진인데 옆으로 돌아 가네요 ㅋ
3. Because they have so many proble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