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화가 혹 '이뷔코스의 두루미 떼'라는 말 같은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는 작가의 의견에 저도 동의 했는데 이뷔코스의 두루미 떼가 저에게는 정의라고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저는 신화 '이뷔코스의 두루미 떼'에서 정의는 살아있다. 라는 진리를 연결하게 되었고 그 정의는 곧 신화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
1)퓌그말리온 효과라는 말은 스스로를 돌아보되 희망과 기대를 버리지 않을 경우 나타나는 효과를 뜻합니다.
경험을 해봤다고 해야할지 헷갈리지만 한가지 제 경험으로는 대학교 입학이 불가할 정도의 성적이었지만 그 당시 희망과 기대를 버리지않고 계속 나름의 노력한 결과 생각보다 더 좋은 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경험이면 퓌그말리온 효과의 예로 들면 될까요..?
2)저는 지은이가 일본여행을 갔을때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우키시마마루 순난자 추도비의 치마 저고리 차림의 부인 상이 있다고 하는데 이 추도비의 조선 여인은 무슨 잘못으로 죽을수 밖에 없었을까요?
얼마나 억울했으면 눈물 조차 보이지 않았을까요?마지막에 한 일본인 부인이 남편에게 속삭였다는 말을 읽는데 화가나네요...
3.어떠한 사냥감보다 빨리 달릴수 있는 사냥개와 절대로 과녁을 빗나가는 법이 없는 창.
4.니소스 왕의 딸 스퀼라 공주, 미노스 왕의 딸 아리아드네 공주, 아이에테스왕의 딸 메데이아 공주.
5. "행복한일로 가득하게 해주세요."면 어떨까요~?😊
6.스코파스왕은 지붕에 깔려 죽고 히포메네스는 짐승(사자)으로 변했습니다.
7. 옛말 틀린거 하나 없다고 하는 말처럼 신화가 모두 교훈적이고 사실은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정의에 근본을 뒀다고 생각하기에 어느정도는 동의합니다.
8.저는 제 2권 6 엘렉트라, 피로써 피를 씻다에서 작가가 들렀던 다른 신전과는 다른 느낌의...포플러, 버즘나무, 무화과, 유칼립투스에 둘러싸여 있었다는 아르테미스 신전을 가보고 싶습니다.
이번주도 내주신 미션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며 재미있게 읽을수 있겠어요~
미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