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장님 오랫만이에요.
저도 한참만에 쑥에 들어왔네요. 상반기에 코로나로 정신이 가출해서 그냥저냥 지냈어요.
1기가 소중한 곳이지만 많이 신경을 못써서 저도 미안합니다.
방장님 마음 십분 이해합니다.
힘드시죠?
저는 북클럽을 할 수는 있는데 수준에 맞는 책을 선별하는데는 정보랑 깜냥이 안 되네요.
여러분들이 함께 하신다면 책 한권 한권 진행하는 걸 6개월이든 1년이든 끌어가고프네요.
좀 쉬었다 생각하고 12월이나 1월에 새 책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은 어떨까요? ㅎ
회원님들 의견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