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음..이 책을 읽으며 드는 생각이 예견된 죽음이 닥친다면 남은 시간에 맞게 차분히 마무리 할 것들 마무리하고 싶어요.다른 사람 번잡하지않게 일과 물건들 정리하고,가족에게 하고픈 말들 다하고,못만난 친구들 만나고,가보고 싶엇는데 못간 곳 다녀오고.어느정도의 정리가 끝나면 그냥 어제같은 일상을 살다가 죽는 순간은 잠자듯 평온하게~~
2.미치동생은 티비쇼에 나오는 배우등을 꿈꾸었어요.미치는 모범생이고,동생은 문제아.미치는 순종적이엇고, 동생은 룰을 어기고.미치는 마약과 술을 멀리했지만 동생은 삼킬수 있는 것은 다 삼키고.동생은 고등학교 졸업후 유럽으로 갔어요.미치는 삼촌의 죽음을 보며 자신도 그렇게 살게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정작 삼촌이 걸렷던 췌장암은 동생이 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