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혁재정맘님 미션 감사합니다.
역시 생각해보지 않고 쓰윽 읽고 넘어갔다가 미션 수행하려고 다시 읽다보니 놓친 부분이 많았네요.ㅅㅅ
1.모바일과 같은 정보통신기술 인프라를 이용해 소비자가 원하는것을 원하는때에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경제활동.
2.저자는 소비방식에 맞춰 제조방식을 바꾼 독일을 예로들며 포노 사피엔스 시대에 가장 효율적인 비즈니스 방식이라고 말을 합니다.소비자의 피드백에 순발력있게 대응하는 기업, 고객의 빅데이터 확보, 팸덤확보등이 글로벌 기업들의 공통점이라고 했습니다.
3. 마켓컬리 새벽배송 서비스를 읽은후라 그런지 기존 제품이라도 좋은 서비스를 공유해도 된다고 하셔서 저도 아직 경험은 해본적 없지만 우리나라보다 중국등 해외에서 점점 활성화 되고 있다는 무인 편의점이 떠오르네요.
무인 편의점을 생각하면 삭막한 느낌도 들고 일자리를 없애버리는 상황이 생기게 되어 좋은걸까 싶다가도 한편으로는 점점 나이듬에 노후 생활을 생각해보지 않을수가 없었어요. 보통 퇴직을 한 후 편의점처럼 큰 규모는 아니지만 사업을 시작하시는분들도 꽤 된다고 생각합니다.
24시간 편의점을 운영하려면 부부가 밤낮으로 운영하기엔 체력적으로 한계가 있어 대게 알바를 채용하는데 구인도 쉽지않지만 인건비도 주인입장에서는 지출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사가 잘되면이야 괜찮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퇴직금을 투자해서 사업을 하고 있을텐데 수익은 커녕 도리어 원금손실의 피해를 입게 될 수도 있겠더라고요. 나쁘게만 볼게 아니라 구인하는 수고와 직원관리, 인건비 절약 측면에서 24시간은 아니라도 새벽타임 정도는 무인운영을 하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했어요.
소비자 입장에서도 복잡한 계산대를 거치지 않고 물건을 들고 나오기만하면 계산이 끝나니 편리합니다.
예를들어 아마존고 매장 내에 인공지능 센서가 있는데 고객이 입장하면 자동으로 인식을 하는데 입장 고객이 매대에서 물건을 잡으면 앱이 작동해서 물건을 드는 순간 앱 내 장바구니 목록이 생기고 매장밖으로 나가면, 사전에 앱에 등록한 신용카드로 결제가 되는 쇼핑방식입니다.
무인편의점이 소비자만을 위한 서비스라기보다 소비자 뿐만 아니라 사업자를 위한 서비스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희 부모님도 노래방을 운영하시는데 새벽까지 일하시는 모습을 보면 딸로써 마음이 편치않았어요.
특히 새벽에는 위험한 일도 생길수 있는데 인적이 뜸해지는 시간에는 더욱 걱정도 되고 ...
그래서인지 제가 서비스를 판다면 무인 서비스를 팔것 같습니다.
4.저는 도서관에서 아이 책을 빌려오다가 '더 책'이라는 어플을 알게되었어요. 도서관내에 책 중 더 책 어플로 책을 대신 읽어주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중고나라 거래는 지역이 너무 넓어서 택배거래가 대부분인데 '당근마켓'이라고 지역 중고거래를 활성화 시켜주는 어플이 있는데 장점이라면 동네 거래가 대부분이라 당일거래도 가능하고 직거래도 많이 이루어져 사기 피해도 적은편인듯요.
집에 필요없는 물건 버리기엔 아까운데 택배까지 싸가며 판매하려니 부담스럽기도 한데 직거래의 장점은 구매자가 물건을 보고 가져가는거라 판매할때도 오히려 편한것 같아요.
하루살이로 살아가고 있는 요즘이라 뜸하게 들어왔는데
벌써 세번째 미션이네요 ㅠㅠ
책을 빌려놓고 읽지 못하고 있네요;; 정신차리고 차근차근
부지런히 따라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