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미 하라고 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이들 알아서 유튜브도 하고 게일도 하고 있더라구요..
오히려 적절한 제한을 하지 않으면 한도 끝도 없죠~
이런 생각들이 이미 구세대라고 한다면야 그또한 어쩔 수 없지만
그러함에도 항상 적당히가 좋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까지의 공부와는 다른 공부다 라고 이야기 하지만, 제가 잠깐 들은 코딩의 경우만 하더라도 코딩의 기본이 수학이구나. 했었거든요..
기초 공부가 되어 있지 않은 창의성이란게 있을 수 있을까.. 하는게 저의 생각이라 저도 다른분들과 비슷할꺼라 생각합니다.
2. 저도 스마트폰이 요즘 제 생활을 가장 많이 바꾸고 있으니 애플이라 말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렇게 쑥쑥에 글을 쓰거나 문서 작성의 경우를 제외하곤
컴보단 핸드폰이 더 익숙합니다.
컴이 켜져 있는경우에도 은행업무나 간단한 뉴스검색 쇼핑등이 스맛폰이 더 익숙해집니다.
길을가다 사진도 찍고 집에서 음악라디오를 들을 때도, 자동차에 네비를 거액을 들여 옵션으로 넣어서도 휴대폰 네비가 더 편하네요.확실히 스맛폰이 현대인의 일상을 바꾸고 있다는 건 사실인듯 합니다..
3.
옛날 부산에서 서울까지 가는데 한달이 걸렸다면 오늘날은 3시간이면 갈 수 있습니다.
현대인의 삶이 편리하고 빨라졌는데, 그러함에도 우리가 쓸 수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우리의 삶이 더 느긋해 진게 아니라
오히려 더 시간에 쫒기고 여유있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께까요..
끊임없이 밀려드는 불필요한 메일을 읽고 삭제하는 시간, 스팸광고들..
스맛폰으로 세계 어느곳의 뉴스들을 접할 수 있지만, 별 중요하지 않는 뉴스들도 그냥 습관적으로 검색하고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할때도 있습니다.
포노사피엔스로서의 삶도 잘 조절해 보고 싶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모차르트와 슈베르트를 듣고,
스마트폰 간편결제로 고전을 주문하는~
시류를 따라가면서도 클래식한 생활을 즐길 줄 아는 포노 사피엔스가 되고 싶네요~
유누유노맘님 미션 감사합니다~.
1. 어린나이에 아무런 제재없이 너무 자주 게임이나 유튜브를 접하게되면 독서나 학교 공부에 비해 재미가있으니 당연히 더 빠져들게될테고 그러다 스스로 게임을 잘한다는 착각(?)에 빠져 적성이 맞다고 생각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특히 어려서부터 인기있는 게임은 좀 배워두라는 부분은 동의하기 힘들었어요.
게임에도 취향이라는게 있는데 관심도 없는데 단지 남들에게 인기있는 게임이라고 배워야한다니...
어린시절부터 남들따라 선택하는 습관이 들어 자기 주관없이 주변의 상황과 눈치만 보는 어른으로 자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튜브든 sns든 게임이든지 아예 모르는 상황이 아니라면 적당한 거리두기정도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장점이 많다지만 단점도 많은것이 사실이고 어른에 비해 절제와 무엇이 좋고 나쁜지 ... 내가 진정 좋아서 하는건지도 확실하게 알지도 못하는 어린 나이의 아이들에게 무분별한 개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 아마존이나 애플의 아이폰은 알고있고 주변에서 많이 사용중이지만 직접 사용해본적이 없네요.
그래도 현재 잘 쓰고있는 스마트폰이 애플의 영향을 받았으니 4대 기업중 저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준 기업은 애플을 꼽을수 있겠습니다.
요리 하나를 하더라도 더 맛있게 만들기위해 컴퓨터 켜는 수고없이 바로 검색을 할수있어서 삶을 참 편하게 바꾸어주었죠.
Cd나 테이프없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음악도 듣을수있고, 카메라 대신 휴대도 간편하고 화질 좋은 사진도 찍을수있고 공부중 모르는 단어는 바로 찾아보고 발음도 들어볼수있고, 길찾기등 내 삶을 스마트하게 바꾸어주었어요.
지금은 익숙해져버린 세상이라 그다지 스마트 하다고 여겨지지않겠지만 처음 스마트폰을 접할때는 하나 하나 기능을 배울때마다 많이 놀랐던것 같습니다.
3.저는 지금의 스마트한 세상, 5단계 포노사피엔스로써의 삶에 대부분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우물안 개구리일수도 있는 저에게 세상 밖 소식을 전해주고 모르는분야의 전문가나 유경험자들에게 쉽고 빠르게 조언을 구할수 있다는점이 긍정적인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책은 전자책보다 종이책이 더 매력적이라 생각하고 종이 냄새와 종이 촉감에 안정을 느끼는데 급속도로 스마트하게 변해가는 세상을 마주할때면 조만간 종이책도 보기 힘든 세상이 올까봐 걱정스럽지만 받아들여야하겠지요?
오프라인 서점에서 시간보낼때 참 좋은데...
점점 오프라인 서점이 축소되고 있고 전자책 비중이 늘어나고 있어서 우려한 상황이 먼 미래가 아닐것이라 혼자 예측해보며 아쉬워하게됩니다.
클릭으로 한장 한장 넘겨지는 전자책말고 내 손으로 책장 한장 한장 넘기며 읽는 감성의 기회를 누려보지 못할 미래.
그런 추억이 사라지는게 저에게는 단점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