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책을 읽어드립니다에서 본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를 추천하고 싶어요~ 정신과 전문의로서 만난 다양한 정신과적 심리적 문제를 다루고 있다고 들었어요!
뭐든 가벼이 읽을 수 있는 책이 없겠지요~^^
포노사피엔스도 함께 읽으면 미루지 않고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복직하니 책 읽을 시간이 더 줄어드네요 ㅠㅠ
이번에 저는 “페스트”라는 소설을 읽고 싶어요.
<책을 읽어드립니다>라는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건데
등장인물들이 궁금하더라구요~
헛!!유튜브에 올라온 최재봉 교수님 강연 들어보니 포노 사피엔스 간단히 읽어도 되는 내용이 아닐듯하네요.
수정합니다 .포노사피엔스 간단히 읽고가 아니고 제대로 읽고 가기로.
제손에 책이 들어오는대로 진행일정 올리것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