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감사합니다~
이제 막 3장 읽기 시작했는데, 이리 잘 요약해주셔서 한결 읽기가 편해질듯 해요..
열심히 읽고 미션 제출하러 오겠습니다~.
1. 케플러의 3법칙
제1법칙, 행성은 타원궤도를 따라 움직이고 태양은 그 타원의 초점에 있다.
제2법칙, 행성과 태양을 연결하는 동경은 같은 시간동안에 같은 넓이를 휩쓴다.
제3법칙, 행성의 주기를 제곱한 것은 행성과 태양 사이의 평균거리를 세제곱한 것에 비례한다.
2. 케플러의 여러 과학적 업적도 대단하지만 시대를 앞서가는 그의 통찰력에 감탄하며 읽었습니다. 중력과 만유인력의 개념을 예견하고(자기력으로 표현), 지구에 적용되는 측정가능한 물리법칙이 천체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점을 간파하고, 인류사최초로 천체의 운동을 설명하는 데 신비주의를 배제, `천문학은 물리학의 일부다`라고 단언하는 인류 마지막 점성술사이자 최초의 천체 물리학자. 그의 이름을 지금부터라도 기억해야겠습니다.
+튀코 브라헤가 그토록 경계했지만 결국 튀코 브라헤의 관측결과를 바탕으로 케플러의 법칙이 완성되는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네요.
3. 새로 알게 된 부분
#혜성: 대부분 얼음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 얼음 물, 메탄, 암모니아의 혼합물이 결빙된 것,
#유성: 혜성이 남기고 간 부스러기
#핼리 행성: 에드먼드 핼리가 1531년, 1607년, 1682년에 출현했던 혜성들이 모두 같은 혜성이며 76년마다 되돌아 온다는 사실을 계산
4.금성의 특징
-지구시간으로 243일만에 한번씩 자전, 자전의 방향이 반대(서쪽에서 해가 뜨고 동쪽에서 해가 진다), 일출에서 다음 일출까지 지구시간으로 118일
-완전히 농축된 황산용액의 구름, 미량의 염산, 플루오르화수소산도 존재
-세상을 통째로 태워 버릴 듯 맹렬한 더위, 모든 것을 뭉개 버릴 듯한 높은 압력, 각종 맹독성기체, 게다가 사위는 등골 오싹한 붉은 기운을 띠로 있어서 금성은 사랑의 여신이 웃음짓는 낙원이 아니라 지옥의 상황이라고 표현이 인상적이네요, 아주 먼 미래에서라도 금성으로 이주는 힘들어 보입니다 ㅎㅎ
5. 백색재앙
인류의 생활방식으로 인해 숲과 초원이 파괴되고 결과적으로 지표로 흡수되는 햇빛의 양이 줄어들면서 극지방에 있는 만년설 지대의 넓이를 증가, 만년설 지대가 넓어지면 햇빛이 더 잘 반사되어 지구표면의 온도가 더 낮아지는 악순환이 백색재앙입니다.
6. 밑줄
-과학은 자기검증을 생명으로 한다. 우리는 어느 누가 근본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를 할지 미리 알지 못하기 때문에 누구나 열린 마음으로 자기 검증을 철저히 해야한다.
-알고보니, 우리 지구는 참으로 연약한 세계다, 지구는 좀 더 소중히 다루어져야 할 존재다.
점점 재밌지만 어려워집니다, 가끔씩 제 영혼은 안드로메다로ㅠㅠ 그래도 여러분과 함께 끝까지 나아가보려 합니다. 내일 제 미션일인데 조금 늦어질 수 도 있을거 같은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모두 좋은 한주되세요~~
1.케플러의 경험적인 3가지 법칙~
제 1법칙.행성은 타원궤도를 따라 움직이고 태양은 타원의 초점에 잇다.
제2법칙.행성과 태양을 연결하는 동경은 같은 시간 동안에 같은 넓이를 휩쓴다.
제 3법칙.행성주기를 제곱한것은 행성과 태양사이의 평균 거리를 세제곱한것에 비례한다.즉 멀리 떨어져있는 행성일수록 더 천천히 움지이되.그 관계가 수학공식 p제곱은 a세제곱을 따른다.
2.저는 점성술과 천문학이 참 인상깊었어요.
점성술사들이 말하는 별자리 운세가 매체마다 다르게 쓰인다고 하는것도 생소했어요.쌍둥이가 태어나도 한 아이는 빨리죽고 한아이는 늦게 죽는거야 익히 앍고있지만요.종이신문 볼때는 아무 생각없이 태어난 월 일로 별자리 운세를 보곤했는데 참 어이없습니다.이런 이야기들을 들을때면 전에 읽은 사피엔스 책이 생각나곤 해요 .인간은 상상의 동물이라 했던 부분요.돈 국가 종교 등등이 모두 우리가 만들어 우리끼리 믿고 유지하는 거라는 말을 들으니 허를 찔린 기분이었거든요.과학은 어쩌면 사고의 기본틀을 단단하게 잡아주는것 같다는 생각을 문득 해보았어요.
4.금성이 엄청뜨겁다는것은 알고 있었던거 같은데 이번에 한번더 천체 지식으로 입력했고,갈릴레오가 처음 금성을 보았다는 것을 새로이 알게 되었어요.
6.p169'큼직한 혜성조각과 지구가 충돌할 활률이 희박하기는 하지만,그렇다고 해서 이러한 사건이 전혀 안 일어난다는 보장은 없다.자연에서도 반드시 일어날 수있는 현상이라는 말이다.그렇다면 자연현상이 핵전쟁을 유발 할수도 있지않을까? '-우주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고,연구를 해야함의 당위성을 갖게된 대목이에요.
과학은~잘 몰라도 자꾸만 관심갖게 되는 영역이고,알게되면 알게될수록 신뢰가 가서 좋아요~~!!
아직 다 못읽었는데 요약하신 내용을 보니 벌써 정리가 쏵 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벽돌을 깨는 마음으로 열심히 읽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