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민이 숙제 제출합니다.
사진파일을 집에 두고 와서 퇴근하고 올리게 되었네요. 아가들 재우고 보니 이시간.. ^;
사실 지난주는 여러가지 악재(?)로 미션 제대로 수행 못했어요.
저에게 몸살과 설사(--;)가 왔고, 아이들도 열감기에 걸려서리..
그저 몇가지 한거 사진이 있어 그거라도 올립니다.
호민이에게 tools는 거의 fixing tools로 접근이 된거 같아요. 한번 tool box보여주니깐 완전 꽂혀가지고선..
열심히 탐색중이십니다. (바지도 안 입고.. --;)
제가 시범을 하나 보여줬죠.
호민이 빠방이 하나 가지고 분해를 시작합니다.
분리 한번 시킨다음에 다시 나사를 죄어서 조립해줬슴다.
자기도 잘 고칠수 있다면서 이것저것 만지작거립니다.
같이 자야한다며 연장들을 옆에 눕히고.. 화장지 이불도 덮어줍니담..
워크지 하는 도중 가지고 와서 '똑같다!' 외쳐주시공.
만든 미니북 보는 호민군.. 정말 미니사이즈군욤.. ^^;
워크지 몇장 했습니다. 글씨 쓰는 건 제가 같이 읽어주면서 쓴것들이죠 ^^
coloring하는데 옆에 살짝 그림 사전 펼쳐 보여줬습니다.
하나씩 비교해가면서 "이건 뭐야?" 이름 물어가며 색칠합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호은이.. ^^
다시 연장질(?)을 시작합니다.
다음날 아침에도 연장질은 계속됩니다.. (어린이집 출근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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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출장을 다녀와서 간만에 외식을 갔습니다.
제가 설사에 걸린 문제의 그날이죠.. 뭐 저 식당의 음식 문제는 아니었던거 같고, 몸살기가 오던중에 집에있던 수박을 먹었는데..
그거이 약간 시큼한 맛이 나더라는 거였죠. 수박이 뭐 썩기야하겄냐.. 하면서 먹어댔습니다. (아... 여름철 음식 조심합시다!!)
그리곤 외식을 나가서 이것저것 집어먹었던것이죠... --;
뭐,, 하지만 호민군은 오랜만에 나가니 무척 좋아하는군요~ 아빠랑 똑같은 옷 입는다면서 손수 옷도 골라입고.. ^^
그리고 며칠 전, 집 옆에 있는 분수대에 호민에 데리고 잠깐 갔었는데.. 더위 식히시라고 사진 같이 보여드려요~
민은맘님...그리고 9기 어무이들...
정말로 죄송하지만 이번주는 태형이 미션 쉴까 합니다...
태형이가 지난주 수요일, 목요일 이틀을 아팠어요.... 그렇게 아프고 나니깐 막내라 어리광도 심하고 미션지 들이대니깐 날도 덥고 해서 짜증이 만땅이네요....
오늘 저녁에 그래두 조금이라두 해보려고 했는데, 유치원서 물놀이 캠프 갔다와서 피곤한지 픽 쓰러져 자 버리네요....
민은맘님께서 이렇게 정성들여 내주신 미션인데 죄송하기 그지 없네요...
stone soup 할때 같이 올릴 수 있으면 올릴께요...
아이고, 날도 더운데 힘빠지게 해서 죄송합니다...*^^*
미리미리 자수 해야쥐~~~
이번주 미션 못했어요
미리미리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다 놨어야 하는데 늦장 부리다가
사실 오늘이라두 도서관만 열면 다녀오면 좋겠지만,,,
월욜날은 휴관일 인지라,,,ㅇ
죄송~~
다들 열씸히 하시는데,,,,
폐가 되네요,, 담주는 일등으로 올려야쥐~~~
민은맘님 특히 죄송~~~
이번 미션은 책이 없는 관계로 워크시트만 조금 풀어봤어요..
그나마 다 풀지도 못했네요..ㅡ.ㅡ
게다가 사진기가 고장이 나서 서비스센터에 맡겼는데..
부품이 좀 늦게 도착한다고 해서 아직도 서비스 센터에 있답니다..
이번 주 안으로는 찾아올 수 있어야할텐데...
그래서, 핸드폰 카메라로 좀 찍어봤는데..
핸드폰 잭이 어디론가 사라져서 사진을 뺄 수도 없네요..에고고..
메일로 보낼려고 했더니, 무슨 정액서비스에 가입해야한다고 하고..
민은맘님께서 정성껏 미션 올려주셨는데..
너무 죄송합니다..(__)
이번주에는 아무래도 책이 있어야 겠다 싶어서 tools한권만 주문을 했어요.. 한달에 한권이니 부담도 적을 듯 하고 해서..ㅎㅎㅎ
CD저녁마다 들려주고, 자기 전에 다른 책 틈에 Tools를 꼭 끼워서 한번씩 읽어 주었구요..
워크북 함께 풀어보았습니다...
복사를 해서 한넘씩 풀어보게 할려다가, 스티커땜에 싸움이 종종 나는 탓에 그냥 한권 갖고 둘이 나눠서 했습니다. 두개를 살 수도 없고, 쌍둥이의 애환이지요...-.-
근데, 작은넘이 한달반 영어 학원 다녔던 부작용인지 워크지를 너무 싫어해서 한두장만 참여하다가 도망가 버리고, 큰넘이 거의 다 했네요...
청기 올려 게임은 꼭 해보고 싶었는데, 이 게으른 엄마... 마지막주에나 한번 시도해 볼까 합니다..ㅎㅎ
이번주에는 유명산 휴양림에 다녀왔어요... 맨손으로 송사리 잡기에도 도전해 보고...(이넘들 맨손에 잡히면 송사리가 아니지요...ㅋㅋㅋ)
다녀 오는길에 거미에 열광하는 작은넘을 위해 거미 박물관에 들렀답니다. 노래를 불러대던 타란툴라도 가까이서 보고...거미가 귀뚜라미 잡아먹는 장면도 볼 수 있었답니다.
사진에 있는 거미는 타란툴라중에 가장 온순하고, 독이없는 로즈헤어라는 넘입니다. 그렇게 좋다면서도 만져보라니까, 만지지는 못하더라구요..ㅎㅎ
그럼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맨날 늦게 올려서 이번에는 부지런좀 떨었습니당..ㅎㅎ
근데 내용은 빈약하다는..
도구들이름이 어려운지...


각종도구들 프린트해서 찾기놀이하고있어요...
Scissor나 Screwdriver, wrench,hammer등은 곧잘 찾아오네요..
할머니집에 있다고 Wheelbarrow도 좋아하공...
다음날도 엄마 scissor 여기있어요~하고..
저도 모르는 용어들 많이 배웠네요...


컬러링하고있어요...
이제 선안에 메꾸는 걸 아는것같아요..지맘대로 안되서 그렇지..ㅎㅎ
saw는 면적이 넓으니 힘든가봐요..마지막에 휙휙~~해버리네요..

학교갈때 챙겨야할것들에 대해 알아봤어요..밥먹어야해서 포크도 가져가야한답니당..ㅡ.ㅜ




첨부해주신 워크싵들을 풀어봤어요..
지름길로 안가고 어찌나 돌아서 가시던지...
아빠가 옆에서 보시고 잘한다고 좋아하십니다..첨보셨을까나?..ㅋ(고치아빠..)
자동차가지고 놀면서도 digging,digging합니다..
이제 자기이름을 글자로 알아보니 꼭 정유성이라고 써야합니다..
엄마아빠,희선이이름도 써야되지만 너무 쪼그매서..ㅎㅎ

마지막으로 제생일여서 집에서 간단히 촛불끄기의식하고 식당하시는 고모댁가서 밥먹었네요..
고모들한테 엄마생일이라고 자랑하네요...
실은 유성이랑 저랑 음력생일이 똑같아요..ㅎ(양력으론 내일이지만..)
힘들다..힘들다..했었는데 어느 새 세돌이되었네요..
괜히 미안해지네요..
요즘에 어찌나 착한아들이 되었는지...
아프지말고 밝게 자라다오..생일축하한당~~I Love YOU^^*
고생하셨어요..민은맘님.....
언제 언니집가게되면 맛나는거라도 사드려야겠어요..ㅎㅎ
(언니집이 부평이라......거기서 저도 십여년 살았었죠^^)
호민이도 엄마덕에 쑥쑥 성장하겠어요....
감사혀요^^
아흑..정말 대단하세요..흑..
제 연락처는 변동사항이 없습니당..^^
꽁이님, 민은맘님 넘 고생많으세요..^^
짝짝짝짝~~
수고 많으십니다
둘째도 어린것 같으시던데 대단하세요
반성반성,,,,,,,ㅋㅋㅋ
청기들어~~! 백기들지 말고 청기들어~~!
이거 대박인데요...
이번주도 고마운 마음으로 즐겁게 미션 할께요..
민은맘님, 감사드려요..^^
미션 올리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민은맘님~~
짝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