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감사합니다^^ 공부하다 점심 먹으며 책 읽는데
책이 술술 읽히고 몰입하게 되니 참 재미있네요^^
책으로 휴식이 되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고양이를 키워보지도 않았고 조금 무서워하는 저는
책을 읽으면서 고양이의 다양한 습성도 알게 되네요~
앞으로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읽으면서 계속 궁금하구요.
1. 도도한 성격의 바스테트는 흰 털에 검은 무늬가 있는 고양이이고 자신을 키우는 주인 ‘나탈리’를 집사라고 칭하며 자신이 놀아주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요즘 관심사는 생명체와의 소통인 것 같아요.
2. 피타고라스의 정수리에 제3의 눈이라도 하는 usb단자가 있어서 컴퓨터에 접속해서 인간들과 소통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요. 그 소통은 발신은 되지 않고 수신만 되는 일방적인 소통이에요.
3. 몸집이 작고 지능이 높은 개체에 유리하게 진화는 이루어졌고 1만 년 전, 농업이 시작하고 곡식을 저장하면서 생쥐들로부터 곡식을 지키기 위해 인간들은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4. 바스테트는 미의 여신이자 다산을 상징하는 여신으로 아이들의 병을 고치고 죽은자들의 혼이 길을 찾게 도와준다고 여겨졌다고 말합니다. 페르시아의 왕 캄비세스2세가 이집트인들이 고양이를 숭배한다는 것을 알고 방패에 산 고양이를 매달고 싸워 전쟁에서 승리를 하고 이집트는 멸망했다고 말합니다.
유석엄마님 미션 감사합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책은 익히 들어는 봤으나, 읽어보진 못했고 <고양이>가 처음입니다.
유석엄마님 덕분에 <고양이>도 재미있게 읽고, <개미>책도 읽어보고 싶네요.
1.하얀바탕에 까만점이 앙증맞은 이 책의 주인공 암코양이 바스테르입니다.
자신이 호락호락한 성격이 아니라 하며 숫고양이와 밀땅도 즐기는 매력 넘치는 고양이입니다.
특히 고양이가 인간의 주인이라 믿으며 자신을 돌보는 나탈리를 인간집사라 명명하는 시각이 깜찍합니다. 그녀의 최대 관심사는 종간의 소통, 나아가 인간과의 대화입니다. 1장에서 평범한 고양이에 불과했을 자신이 <그>를 만남으로써 놀라운 일이 일어나고, 영혼을 가진것과의 소통, 대화를 향한 대장정을 이야기 합니다. <그>를 만났기 때문이라 이야기 하지만, 역시나 호기심많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길 좋아하는 지적인 그녀이기에 가능한 듯 합니다. 그녀의 대장정이 사뭇 궁금해 지네요~
2.정수리에 피타고라스가 제3의 눈이라 표현한 USB단자가 있어 컴퓨터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인류의 광범위한 지식을 수신할 수 있습니다.
3.태초에 물고기에서 포유류가 생격나고, 최초의 고양이과 조상도 출현합니다. 농업혁명으로 수확과 함께 저장곡식이 생기면서 쥐가 생기자, 곡식의 보관을 위해 인간과 고양이와의 공생관계가 시작됩니다.
4.기원전 2500년 이집트문명은 사자토템에 이은 고양이 숭배 문명이 있은 듯 합니다.
고양이 머리를 닮은 바스테르 여신은 미의 여신이자, 다산의 상징입니다.
이 여신을 찬양하며 신전을 짓고, 매년 축제도 벌였으나,
페르시아의 왕 캄비세스 2세는 오히려 이들의 고양이 숭배를 역이용한 작전으로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고 고양이 숭배문명은 막을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