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수학이 필요한 순간” 세번째 미션

컨텐츠

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준혁재정맘
  • |
  • 2019-10-01 10:03
답댓글

pinetree님의 글에서 좋은 부모에 대한 고민들이 많이 있는것 같아

예전에 읽은 책들은 기억못하고

최근 읽은 책에서 메모해 놓은 글귀 하나 공유합니다~.


아이를 양육하는 데는 수많은 걱정거리-학업, 옷, 예절 등-가 뒤따르지만,

결국 부모의 책임이란 매우 단순한 것이다.

아이를 성인이 될 때까지 안전하게 키움으로써 아이가 목적있는 삶을, 그리고 신이 허락한다면

만족스러운 삶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것.

바로 그것이다.


제가 이 부분을 메모 해 놓은 것 역시, 요즘 많이 생각하고 있는 본질 적인 것들에 대한 생각에서 인듯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9-09-30 17:33
답댓글
1.저는 아직도 수학이 수라고 세뇌된 수준이지만 아이들 대입원서 쓸때요.  뭔가 수학적으로 딱딱 떨어지게 답이있는것 같은데 손에 잡히지가 않더라구요. 오리무중속에서 분석해놓은 자료를 찾고,조언을 얻고했어요.결론은 당사자인 아이가 냈지만요. 

2.저는 정치요."어떤 정치가 훌륭한 정치이고,어떻게해야 좋은 정치가 될수있을까"?를 묻고 또 묻고 고민해요~

3.제가 수포였구나~를 생각하게 만든 이책!
추천이의 말에서 이대 석좌교수 최재천은 "만일 내가 까까머리 고등학생 때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면 '수포자'가 되지는 않앗을텐데."하시네요.헉~난 성인이 되어서 이 책을 읽고 수포 생각을 했는데 ㅋ

그래도 수학이 싫지않아요~
여전히 관심많고~ 생활속에서 수학적인 면들을 자각해보려고도하구요.
저에게도 이책이 나의 책으로 품어지는 날이 있겟지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9-10-01 09:57
책사랑님 저 수준 높지 않아요~ ㅎㅎ
코스모스는 북클 초기 두꺼운책 아는책 있느냐는 질문에 답했던것 같은데..
끝까지 못 읽었어요..
초반부 조금 읽다 , 그것도 어려워서 조금씩 읽다
결국 끝까지 못읽고 다시 못 시작하고 있어요..
앞부분 조금 읽으면서도
과학책이 철학책이구나.. 했었어요..

우리가 광할한 우주에서 얼마나 작은 존재이며,
찰나의 순간을 살다가는가...

김연수 작가는 저도 최근에 알았어요..
그런데 소설책이랑 에세이들이 많아서 깜놀..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이랑 <원더보이> 두권 읽고
최근 여행에세이집 하나 읽어보고 있어요..
책사랑님도 휘리릭 읽혀 지실듯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9-10-01 14:50
아~~맞아요~~말씀해주시니까 생각나서 두껀책 미션했던곳 가서 다시 읽어보았어요~~
돌아서면 까먹는 이세월을 어쩔...
'과학책이 철학책이구나..'저도 느껴보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9-09-30 12:59
답댓글

미션1,2번을 보면서 김연수 작가의 소설 <원더보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정확하진 않지만 이런 내용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정답은 이미 널려 있고, 어떻게 질문 할꺼냐..

pinetree님의 말처럼, 좋은 질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그런 메세지...


직장에선 멋진 직업인, 집에선 좋은 엄마, 아내,

그리고 나자신..에 대한 좋은 질문들을 더 해보려구요..


순수학문은 결국은 인문학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인간을 향하는..

칼 세이먼의 <코스모스>를 읽으면서도 아..철학적이다..라는 생각이 들던데,

이 책도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어느 분이 본질을 얘기하면서 이런 말을 인용하더라구요.

everything changes but noting changes.

이 책을 읽고나서 불현듯 이 본질에 대한 문구가 떠올랐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9-09-30 17:39
헉~~~!!준혁재정맘님 수준이 넘 높으셔요~~님 올려다보다가 제 목이 길게 늘어났어요~
원더보이는 처음 들어보는 책이고, 코스모스는 읽어볼 생각도 안햇는데~
멋진 미션수행글 잘 읽었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9-09-25 17:44
답댓글
추석있는 9월에 다 읽셨다는 말씀이 콕 와닿아요~~
아무리 바빠도 읽고야 마는 그런책들이 가끔있더라구요~

음~~미션을 보니 남은 부분 생각 많이하면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미션 주셔서 감솨합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