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지우 숙제 입니다.
지우는 놀이터 나가서 친구들과 노는 일에 완전 빠져서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요즘 같아서는 완주에 의미를 둬야 할 것 같아요.
겨우 온갖 협박과 회유로 집중듣기만 매일 2회 하고 워크시트 모두 했어요.
그리고 재활용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했어요. 물론 한국말로...ㅋㅋ
환경오염과 자원 절약과 재활용에대해서...
지우는 역시 아이에요. 실컷 이야기 나누고 책읽어주고 했더니 ... 자기도 바닷가에 가서 병에
편지 넣어서 보내봐야겠다네요...ㅋㅋ
미국을 가게되었네요. 그래서 요즘 정신 없습니다.
올 해 11월이나 12월에 가거든요
뭘 준비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하나하나 알아보고는 있는데 쉬운 일은 아니네요
그래도 미션 수행 노력할께요



쓰레기통 뒤져서 다시 꺼내서 일케 만들어 봤어요
조기 막대기 달린 것은 모기채라 합니다. ㅎㅎ
시계를 만들어서 좀 놀아봤어요
아들이 이제 분까정 다 볼 줄 알게되었답니다. 6살인디 좀 늦었죠? ㅎㅎ
관련책 읽고 했습니다.
다들 넘 열심히 하심다
본받고 자극 받아서 더 열심히 해야할텐데...
음매 기죽어...
미션1. 집듣
5일/6일 /7일/8일/9일 2회씩 11일-1회
미션2. 흘려듣기 매일 1시간
미션3으로 워크시트지 할라구 뽑아놓은건 오널 학교 갔다오믄 시킬랍니다
분발하겠삼
아궁아궁... 수빈이 늦었습니다..
이번주는 엄마가 읽어주기 2번.. 흘듣은 매일 했구요../
관련책 챙겨 읽히기..나름의 액티..워크시트 4장 풀기했네요..
집에 있는 물건들 중에 리사이클 마크 찾기 놀이 했는데..둘째가 너무 좋아했구요..
지금도 뭣만 보면 찾고 저한테 보여주고 하네요. 귀여운 녀석..
매일 노느라 바빠요.. 울 수빈이...





음... 이번엔 안늦어 볼라구 야심한 시각에 올려봅니다.
미션1. 리딩 2번
미션 2. 올려주신 동영상 보기 2번, starfall에서 재활용을 다룬 플래쉬보기 4번
아파트 쓰레기 분리수거장 가서 보기,
횡단보도의 재질 확인하기
저는,,,,엄마가 한번 읽어주기...
흘듣 매일...
시계만들기,미로찾기...요렇게 해봤어요.
책읽는 동영상은 내일 올릴께요.
아래 하신분들 워크시트가 좋아보이네요....역쉬~칼라가 더 멋져요...ㅎㅎ
4세 쩜이예요~~~~
이번주에 괌으로 여행 갔다가 목요일에 돌아오고, 주말엔 시댁가고 하루자고,,,
그러느라 미션 수행 제대로 하지도 못했네요.
괌 여행은 쩜이가 생각보다 아직 얘기더라구요~ 물속엔 들어가지도 못하고 계속 안아달라하고, 유모차에만,,,, 물이 넘 많아서 풀장엔 못들어가겠데요~ ㅋㅋ 아빠, 저, 쩜이 모두 다 돈들이고 고생만 하다왔네요~~~ ^ ^;;
기회되면 괌 사진도 몇장 올려드릴께여~~~~ ^ ^;;
카메라가 다른카메라에 찍어서 지금은 급히 미션만 올려요~
1. 리딩
금요일 미션 체크하고 금요일 한번 오늘 한번, 그렇게 두번 읽어줬네요~
책 내용은 4세 아가에겐 좀 어려울수 있을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한국말로 일단 설명해주고, 부분적으로 읽어주고,
다행이 지구 아픈거에 대해선 제가 틈틈히 이야기해줘서 이해가 좀 더 쉽지 않았나 싶어요~
2. 액티


워크시트를 오려서 은물에 쓰레기들이라고 붙여주고, 쓰레기통(dust bin) 을 종이컵에 붙여주고,
다 쓰고 버릴땐 요렇게 같은 재질끼리 모아서 버리는 놀이 했내요~ 사진에 보이는 발은 쩜이발~ ^ ^;;



워크시츠 오려서 코팅해서 시댁애서 조카애들과 함께 같이 풀어보고,
집에와서 은물에 요렇게 붙여서 놀아주었네요~

요건 한번씩 읽어주었구요~
책 내용이 4세에겐 좀 어려울거 같아 요렇게 부분적으로 활용해주며 큰 흐름만 이해시켜주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여튼 사진은 몇가지 있어도 이번 미션은 여행 댕겨오느라 별로 많이 참여못했어요~ 평소 관심있던 소재라 아쉽네요~ 글도 지금 쩜이 졸립다는데, 급히 올리네요~ ^ ^;;
근데 다들 왜케 들 조용하세요~ 빨랑들 오세요~~~~~~~~~~~~~~~ ^ ^
안녕하세요. 주형이예요.
reading+listening 3번
워크시트 전체했습니다.
미션 하는 동안 땀띠가 나서 조금 방해가살짝되서 좀;;
집듣 1회
흘려듣기 2회
워크시트 3장
관련동화책 읽기
이번한주는 감기와의 사투를 벌이느라 힘들었던거 같아요.
주말 막바지에는 저두 감기에 걸려서 병원에 다녀왔구요.


일요일 아침부터 오랫만에 내리는 단비에
맘이 싱숭생숭 합니다~~~
가족들과 늦은 아침을 먹고 한껏 게을러져 배깔고 누웠슴다.
딸래미는 아침부터 일어나 여지껏 역활놀이에 푸욱 빠져 있네요.
다들 미션수행 잘하고 계신지...
13번째 미션도 다들 올려주실거죠?
미션댓글 기다리는 마음으로 글 남겨드립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