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8기 신청했어요...
우리아이들과 함께 해보고 더 나아가서 우리 아이들 절친들과도 해보면 어떻게 생각중이랍니다.
엄마의 기대와 설렘과 달리 활동이 부진하면 어쩌나 하고 걱정반 우려반, 설렘반 기대반이네요.
집에 있는 책 외에 다른 책도 접할수 있어서 좋은 기회여서 좋은거 같아요.
암튼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
swimmy는 한글책으로 읽어봤는데 반갑네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더운 여름 시원한 바다를 생각하며
놀이처럼 재밌게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