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릴케요~~
'그는 모든 사소한 것을 주의깊게 바라보았고~~'(p179 )
2.레옹 바잘레트요~
'나의 작품에 대해 단호하게 '노'라고 하는것이었다'(p171)
이런 친구가 저를 진정으로 발전시킬수있을것 같아서요.
3.당시 오스트리아에서는 대학생들에게 신분상의 특권을 주었는데 그것은 젊은 사람들을 학문으로 끌어들이기 위함이었다는 거요.
엉뚱하죠~저는 요즘 어떤 의도된 시도의 속내를 아는게 재미나서요~ ㅋ
미션 모자라지 않아요~
책읽고 이야기 나누기 딱 좋아요~
저도 번역이 쫌 매끄럽지않단 생각들더라구요.
양자역학 ..제목만들어도 벽을 만난기분 ㅋ
그래도 모르는 분야를 글을 통해 배워보고 싶단 생각은 들어요.
미션 감사합니다~~
책 읽고 또 올께요^^
뒤 돌아서면 까먹는 나이라 미션 나오면 읽을라고 아직 다 안읽었거든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