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단 발포가 있던 날(1980년 5월 21일), 군인들을 태운 헬기를 먼저 광주로 보내고, 전두환은 수행원도 없이 헬기로 광주로 갔다. 전두환은 광주 도착 직후 회의를 열었고 회의가 끝난 직후 (오후 1시 쯤), 계엄군은 전남도청 앞에서 비무장 상태의 시민들을 향해 집단 조준 사격을 했다.
2. 전두환이 먼저 무자비하게 총을 쏘는 악한 짓을 하였고 국민들이 엄청난 피해를 받았기 때문에 발로 밟고 이름을 흠집 내는 것이 전혀 문제가 있거나 나쁜 짓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의 책임을 지는 당연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3.영화 '택시 운전사'를 보았다. 사람들이 죽어가고 다치는 장면이 많이 나왔다.
[SPOILER] 택시운전사는 위험을 무릅쓰고 광주에 독일 기자를 태우고 간다. 독일 기자는 조심하며 현재 상황을 외국에 알렸고, 큰 도움이 되었다. 기자는 운전사에게 감사를 표한다.
[내 생각] 영화로 보았지만 이게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니 너무 끔찍하고 슬프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된다. 전두환은 정말 큰 잘못을 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