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굵직굵직한 것들 잘 정리해서 적어주셨네요.
많은 분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이에요, 이곳이.
그 자취를 따라 다음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또 한발 한발을 떼는거죠.. ^^
다둥이엄마님도 한 몫 또 해주신걸요..^^
차분하게 잘 진행해오신거 같아요. 미니북도 많이 만드시고 sp도 저리 많이 진행이 되었군요.. ^^
저는 가장 첨 구입한게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랑 묶여 있던 에릭칼 3종세트였어요. ㅎ 그때는 쑥도 몰랐고, 동료중에 한명이 그거 애들 있는 집에 하나씩은 다 있다고 해서 우선 덜컥 구입했더랬지요. 서울로 결혼식 다녀오는데 자가용 안에서 첫째 민군이 그 노래를 흥얼거릴때 어찌나 자랑스럽던지요.. ㅎㅎㅎ
소중한 진행기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둘째 셋째 있으니 아직은 이곳에 다리 걸치고 계셔야지요..? ^^
엄마를 잘~~ 따라와 준 민홍이 대단해요!! ^^
테슬 들을때... 아이낳고도 바로 수업을 들으셨다던 다둥이엄마님의 열정이 느껴져요~
저기 보이는 미니북... 와~~~ 저걸 어떻게 다~ 만드셨어요??
아이들이 잘~ 따라오는데는 엄마의 사랑과 숨은 노력이 있지 않으면 불가능하죠..
정말 대단하세요~~^^
테슬수업반을 제가 바꾸는 바람에 다둥이엄마님과 몇번 함께 못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친한 척 할 수 있어서 그 인연이 넘 소중하네요~^^
두서가 없으시다뇨. ^^ 너무 겸손하셔요.
진행하시면서 좋았던 것 나빴던 것 모두 적어주시니 오히려 쑥쑥맘님들이 읽기 더 좋으셨을 듯 싶어요.
저도 그렇구요.
ㅋㅋ 특히 **영어부분이요.
저의 딸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딸도 딸이지만 저도 그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거든요.
알려주신 정보도 감사해요.
이제 초게에서도 홧팅입니다.
와~ 다둥이엄마님~ 정말 대단하세요~
숨어있는 또다른 고수이시군요~!
역시 SP할때 민홍이의 진행하는 것을 보면서 무언가 있는 포스가 느껴지더니 역시~!
간단하지만 임팩트있는 진행기 감사합니다~
게다가 사이트 소개까지~ㅋㅋㅋ
민홍이가 아기때 얼굴에서 많이 바뀌지 않았네요..너무 귀여워요..^^*
민홍이의 실력이 어릴때부터 다져져 온 것일거라 짐작하긴 했지요..쑥에서의 여러 활동에서 보여준 모습을 보고 그리 생각되더군요..
역시 다둥이맘님의 관심과 정성이 민홍이 영어 실력을 만들었네요.
특히 여러 버전의 알파벳송을 불러줬다는 것과 영상물 틀어줄때 항상 같이 봤다는 말씀에서 참 세심하신 분이시란걸 느꼈어요. 전 영상물 애들만 보게 한적이 많았었는데..ㅋㅋ
그리고 그런 과정을 다둥이맘님이 즐기면서 하시는 모습이 느껴져서 참 좋아요..
엄마가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큼 아이들 역시 영어가 즐거운 것이라 느낀다는 걸 새삼느낍니다.
초게에서도 앨리스가 활약하는 모습 기대할께요.^^
민홍이 아가때 모습 너무 귀여워요~
sp방에서 민홍일 자주 봐서인지~ 민홍이 이야기가 기다려졌었는데~
어떻게 다둥이맘님께서 이끌어주셔서 민홍이가 이리도 잘하는지
기대하고 있었네요^^ 한수 배우고도 싶었구요 헤헤
역쉬.....^^
아이셋 돌보면서 민홍이 잘 이끌어주신것도 대단하시고
민홍이도 잘따라와주어 넘 기특하네요
한번더 찬찬히 읽어보고 알려주신 사이트도 구경가봐야겠어요^^
어쩜 맏딸을 이리 이쁘게 키우셨을까....^^
다둥이 엄마 말 안 해도 내가 다 알어요.
우선 민홍이 덕이여. 이끌어준다고 다 따라오는 줄 아남? ㅋㅋ
세 녀석 다 요렇게 이쁘게 키우셔. 큰 애만 잡지 말고.
칭찬 백만번!!
브라보~~~!!
진행기 쭉~~~ 읽으면서 손수만들어주신 미니북 사진을 보고 감탄을 연발했답니다.
다둥이엄마님도 정말 세심하게 잘 신경써주시면서 진행하신거 같아요.
항상 그렇지만 유게를 떠나며를 작성하시는 분들이 넘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진행하시는 BB도 꾸준히 하시고 계시고..
잘 따라오는 앨리스도 넘 대견하네요.
또한번 부끄럽습니다..
앨리스의 초등입학 다시한번 축하해요..
정리하시는거 힘드셨을텐데...아마 그만큼 지나온 시간을 생각하며 뿌듯하기도 하셨을거 같아요.
좋은글...넘 잘 읽고..배우고 갑니다..
와.....저리 많은 미니북을 만드신거여요?...
저는 열손가락 꽉 채우면 될까말까한데...ㅎ
엄마랑 함께 만드는 거라 얼마나 소중하고 귀할지..
다둥이맘님 얼마나 부지런히 사셨을지 눈에 보이네요.
아이가 함께 웃고 우는 그 행복한 순간들 때문에 엄마표를
포기할수 없는거같어요..
입학을 목전에 두시고 많이 설레시겠네요..
앨리스의 초등생활도 찬란하길 빌어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와~다둥맘님 글 참 잘 쓰셨네요~
Alice는 어떻게 저렇게 영어를 잘할까~항상 궁금했었는데 역시 엄마의 정성과 노력이 있었군요.
다둥맘님처럼 재밌게 영어동화를 읽어주는 엄마가 있다면 영어를 잘 하는 건 시간문제죠.ㅎㅎ
다둥맘님을 엄마로 둔 세 아이들은 참 축복받은 거예요.
아~다둥맘님의 재밌는 Read Aloud 또 듣고 싶어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