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지를 보고는 물속에 사는 아이 정도이거나 마을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신화? 혹은 이야기에 대한 것이라 생각했어요.
2. 뮤즈라는 개념은 성인이 되고나서 들어본 것 같아요. 정신적으로 영감을 주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정신적으로 깊은 자극?을 받아야 할 그런 일이 없었던 것 같아요.
3. 영원하길 바라는 것은 믿음인것 같아요. 서로 상대방에 대한 믿음 혹은 신념이요. 믿음이 깨지면 진정한 관계는 다 깨지게 되는 것이니까요. 사람과의 관계 뿐 아니라 정치적인 관념에서도 믿음은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요즘은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이 참 어려운 세상인 것 같아요. 세상에 진정하게 믿고 의지할 사람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느낌이 참 많이 듭니다.~
4. 죽기 전에 꼭 해 보고 싶은 것은 혼자서 여행하기 해 보고 싶어요. 지금은 육아로써 너무나 바쁘고 자유로운 시간도 낼수가 없으니까요. 죽기전에 혼자서 여행을 가보고 싶어요. 시간적인 압박 없어 여유롭게 커피도 마시고 책도 읽으며 그렇게 시간을 좀 보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바쁘게 사는 것도 필요하지만 가끔은 정말 가끔은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필요도 있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1.소년과 소녀와 강이 서로 연결되어 돌고 도는 느낌입니다.
2.음...딱히 없는데요.
3. 우리 가족이 서로를 아끼는 마음.
저도 이부분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다음 문장이 마음에 닿네요.
"There's no use fighting it. We have to accept it."(p.35)
4. 세계여행(정확히는 각각의 도시에서 3개월씩 살아보기)
우선 올해의 목표는 운동과 밤에 먹는 식습관 고치기, 영어 말하기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