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한주사이에 정말 많이 아프기도 했고, . CT 스캔에서 암뿐만 아니라 죽음에 가까워진 자신의 몸에 대한 압박감 을 느껴서 더 약해진것 같았어요...
3. 위스콘신에 가지 않아요.. it was a fantasy...라는 문장이 잘 설명해 주는 것 같아요.
암의 재발, 또 혹시 자신이 잘못되면 친구도 가족도 없이 그 도시에 혼자 남겨질 아내와 아이 (계획중인) 의 걱정, 아무리 저항하려해도 암이 자신에게 가져온 변화를 무시할 순 없었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