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나의 희망뉴스
유치원 방학이라 아이가 옆에 있어서 엄마가 무엇을 하는지 말 해 주고 두 번째 질문 설명해주니까 자신은 하늘에서 오렌지 쥬스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네요. 오렌지 쥬스가 먹고싶어서요. 바로 주고 왔네요.
어떤 희망 뉴스가 있으면 좋을까요?
물약 혹은 알약 하나만 먹으면 우리 몸의 이상 증세가 다 없어지는 그런 신약이 개발되었다는 소식이 있었으면 하네요. 개인적으로.. 오늘도 병원가야 하는데 아이가 따라주질 않네요.
3.
4. 무언가를 바꿀만한 경험은 아니었지만 마지막 기말고사를 끝내고(시험을 끝내고 나니 깜깜한 밤이었어요.) 같은 조 아이들과 여행가자하여 그 길로 밤 기차 타고 기차역가서 아무 기차나 잡아탔던 일이 생각나네요. 밤 기차 타고 목포에 내리고 그 새벽에 유달산 오르고 모두들 뭐하고 살고 있으려나요?
5. 얼마 전 어떤 사람의 글을 봤는데 호텔에서 식사를 했다는 내용이었어요.
친한 사람 몇몇이 하는 망년회정도. 그 식사 비용을 한 친구가 모두 부담했다는 글을 보고 "와 나도 친구들한테 정식 코스요리 마음 편하게 사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아주 잠깐 생각한 적이 있어요. 갑자기 큰 돈이 생긴다면 소소하게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맛있는 밥부터 사고 싶어요. 지금도 못할 건 없지만 못하는 현실.
그 후에 하나 하나 계획 세워서 사용하고 싶네요. 다른 사람들 도와 주는 일, 나의 버킷리스트 실행 등등이요.
6. 규율을 지키고 무리 안에서 조용조용 지내는 삶을 살고있는 내게 약간의 가슴 두근 거림을 느끼게 해 준 재미난 소설. 내 속에의 나는 이런 도전이나 약간의 반항 그리고 신선함을 바라고 있구나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2. chapter 11, 12 ~frindle 란 단어가 지역지 및 TV에 나오면서 전국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여러분에게 기억에 남는 기사나 이러한 뉴스가 나오면 좋을 것 같은 희망뉴스를 적어보면 어떨까요?
“미세 먼지가 완전히 없어졌어요.”
어느 순간부터 미세먼지 체크하고 마스크를 챙기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렸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청명하고 맑은 날씨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3. Quiz나 Frindle 과 같이 개인이 특별한 이유없이 만들어서 널리 사용하게 된말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학창시절에 만든 말이나 지금 생각나는 단어 있나요? (p77)
친구들과 만든 말들은 벌써 기억에 남아 있지 않네요~~^^
몇 년전에 유행햇던 ‘ 헐 ’ 이라는 말을 제가 어제 우연히 했더니
아이가 옆에서 듣고 물어 보더군요.
정확히 설명하진 못해기도 했고 요즘 헐이라는 말을 잘 쓰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됐네요~~^^
5. ‘frindle’ 상표권으로 닉은 엄청난 부자가 되는데요. 닉은 그 돈으로 주위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데 돈을 쓰고 원래의 자신으로 돌아 가려고하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여러분에게 갑자기 큰 돈이 생긴다면 그 돈을 어떻게 쓰고 싶은지 함께 공유해주세요~
저에게 큰 돈이 생긴다는 상상만 해도 좋네요~~^^
우선 가족들이 세계여행을 통해서 다양한 경험을 쌓게 하고 싶어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는 법을 알려 주고 싶네요~~^^
6. ‘Frindle’을 다 읽은 소감을 공유해 주세요~
엄하지만 현명한 선생님을 만나서 닉의 창의성을 온전히 발현할 수 있게 해주는 과정이 아주 인상깊었습니다.
닉의 엄마 역시 아이를 억지로 고치려 하지 않고 아이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 주는모습을 보면서 딸아이도 행복하게 자라 주길 바라고 저도 아이를 지켜주려고 노력해야 겠습니다.
2. 희망 뉴스
"행복한 공립초등학생들, 엄마 학교에 가서 놀래요."
선생님들과 부모님들의 편견없는 교육철학과 애정어린 마음이, 아이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학교가 놀이터인 세상을 꿈꿔봅니다.
4. 고등학교 시절, 늘 내게 글쓰기를 추천하셨던 담임선생님. 불우한 어린 시절을 선생님은 격려하셨고,
일기를 쓰듯 써 내려간 글들은, 교내, 교외 글짓기 상을 받으며, 또 대학 입시까지 붙게 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 계기들을 통해, 나는 슬픔을 객관화 하는 방법, 나를 치유하는 방법들을 알아갈 수 있었다.
5. 내게 돈이 생긴다면, 나는 아이가 세상을 인지할 때 즈음, 함께 봉사활동을 통해, 전쟁으로 부모를 잃고, 학교와 배움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어린이들을 찾아 떠날 것이다. 시리아, 아이티 등 난민구호활동을 하며,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나누는 일을 조금씩 해나가고 싶다. (얼른 내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기를)
6. 한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알아본 선생님의 보이지 않는 지지, 그리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가는 닉의 노력을 통해, 유쾌하고, 즐거운 상상력이 많은 이들에게 기쁨이 되어줄 수 있다는 것을 생각케 하는 책이었습니다. 그러한 유쾌한 상상력과 기발한 생각들을 엄마인 내가 먼저 찾아나서고, 그것을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frindle 3rd mission
2.
I want to hear the news that every children in Korea can get equal amount of support of kindergerden. I think that children cannot be distingusted by the education. They have a right be treat without discrimation.
I want to hear the news that there is nomore fine dust in Korea. Thesedays, children have to wear the mask and cannot to play in outside because of fine dust. I hope that we can breath in the frash air.
3. I didn't have a experience to make a new word in my school life. I made a baby sing with my childeren when they were a young. For example, touching the neck means a giffafe.
4. My turning point in my life is happened when i was in Canada. I had to strugging alot to find my working place by myself. People ignored and discrimated. With this tough and hardness, I learnd a lot.
5. In fact, I'm not a believer of getting money easily. I think that "Easy to get, Easy to lose." If I were a chance to get huge amont of money, then i want to set up the library that have lots of books in it. Then, I will open to all the children to read books naturally. For the kids, books is the toy and way of communicate or the way of find the future. I want to provide the meaning place to all the kids without class of weal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