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강의실
쇼핑몰
공연
댓글 1 댓글쓰기 본문보기
정말 영화처럼 내머리속의 지우개 더라구요 ㅠㅜ
하나하나 지워져 간다는게,,,,,,, 정작 자신은 자각하지 못하고,,
저는 앨리스도 너무 안타까웠지만 존의 마음이 공감이 되서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ㅜㅜ 앨리스가 I miss my self 할때,, 존의 I miss you, too, Ali, so much. 에서 맴찢 했어요 😭 얼마나 그리울까요 사랑하는사람이 하루하루 지워져 간다는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