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삼님 알찬 가을을 보내고 계시군요.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게 참 성취감있는 일이지요.
전 손재주가 없어서인지 항상 무언가를 만들어보고 싶은 로망이 있어요.
에밀리는 11월 20.21일 기말고사가 있는데 맘을 못잡겠대요.
저에게 어떻게 할지 상의하더라구요. 결국 기말고사는
수학만 준비하고 고등과정 공부하기로 했어요.
기말고사보고 수학학원도 다녀보기로 했구요. 한 달 다녀보고 학원을 다닐지 과외를 할지 결정하기로 했어요.
아무래도 고등수학은 혼자하기 어렵겠지요.
학원갈때까지 개념원리 고등과정 다 풀고 가기로 했는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