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로버트원서 쓰는군요.
저는 에밀리가 일반고가는 덕분에 아무 생각없이 지내네요.
그래도 수삼님이 한 번 해보신거라 능숙하게 준비하실듯해요.
아이들 기말이 다음달이라 왠지 중3은 11월까지 있는 기분이에요.
벌써 졸업을하고 고등학교에 간다니 참 시간 빠르네요.
로버트랑 에밀리 고등가서도 지금처럼 학교생활 잘 할거라 믿어요.
이제 사춘기 터널의 끝이 보이는 건가요?ㅎㅎ
아~ 로버트가 드뎌 원서를 쓰는군요~ 형과 같은 학교인거죠? 과도 같은가요? 그래도 자기 적성을 잘 찾은것 같아 좋네요^^
적성을 몰라서 힘들어하는 친구들도 많잖아요~
학교에 과고 준비하는 친구들이 좀 있나보네요
그래도 베테랑 진로샘이 계시니 잘 도와주시길 바래요^^
둘째까지 고등학교 보내고나면 수삼님 마음이 너무 허전하실거 같아요. 시원섭섭인가요?
건강도 잘 챙기시고 이제 막내랑 편안한 마음으로 육아하시길 바래보아요~
마크는 여전히 자유로운 자유학기제~ 이번주는 학교에서 고기파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