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에밀리는 방송에 나온 살모넬라균이 있는 케잌을 먹고 일주일간 고열.설사.구토를 하다가 오늘 처음 걸어서 등교를 했어요.
아픈 아이 병간호하면서 보낸 일주일이었어요.
14기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수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파란하늘 보니 마음이 다 설레네요~
여행가고픈 요즈음입니다^^
로버트가 진학문제로 고민이 많을때군요
형 학교로 원서 쓰는건가요?
중3때 진로를 결정한다는건 정말 쉽지않은거 같아요ㅠ
스물, 아니 서른이 되도 쉽지않던 진로^^;;
수삼님의 그 친구분 이야기도 부럽고 공감되네요
저도 친구들 중에 뒤늦게 외국으로 떠나고 진학하하는 친구들 남의 얘기라고만 생각하고 부러워만 했는데
마흔이 넘고보니 그때 뭐든 시도해보지못했던것이 정말 후회되더라구요ㅠ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지금 정해진 틀에만 맞추지말고 자유롭게 꿈꾸고 뻗어나가길 간절히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