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멜로디는 포토그래픽메모리를 가진 학교에서가장 똑똑한 11세학생이나 소아마비로 말을못하고 몸도가누짓못하여 아무도 멜로디가 배울수있는학생임을 모릅니다.특수반에서 알파벳을 몇년째배우는 중입니다.
2.의사는 기본적으로 아이와 소통할줄 모르고 교과서지식만 가진 수준이었 습니다. 결국 형식적인 질문만한채 멜로디가 심각한 뇌손상을입었고 발달지연되었다고합니다. 말하거나 걷지못할것이므로 요양시설에 보내어짐을덜고 엄마의삶을 살라고 권합니다.
이에엄마는 절대 그런일은없을것이고 멜로디는 똑똑한아이라고 합니다.당신은 냉혈한이므로 장애아라도 낳으면 버릴사람이고 단지평범하게 학위만딴 사람일뿐이라합니다. 그러고는 초등학교에 입학시킵니다.
3.미세스 바이올렛은 멜로디를2세때부터 돌보게됩니다.장애아에 대한 편견이 없고 보통아이들과 다를바가없이대합니다. 감상적으로 대하지않고 멜로디의 능력을 끌어내주고 소통하며 강하게 성장하도록이끌어줍니다.
영소설중에 글자가작음에도 빠져들어 3일만에 읽어버린건 처음입니다. 정말 감동적이고 많은생각을 하게 하는책이네요. 담대하게 헤쳐나가는 멜로디를 보니 제자신을 반성하게됩니다. 좋은책 추천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