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툼누스집에 찾아가지만 망가진집을 발견합니다.
2. 새를따라 비버부부의 집으로 갑니다.
3. 눈이 흔적을 덮어주니까
4. 에드먼드-공포
피터-용기
수잔- 맛있는 냄새와 음악
루시-휴가나 여름의 시작과같은기분
5. 왕이되고 싶어서
제가 정치가가된다면 소득의 불균형부터 없애고 싶어요..북유럽나라들처럼 의사던지 청소부던지 월급차이가 없도록
1. Faun의 집을 먼저 찾지만 파괴된 그의 집을 보고 놀랍니다. 그리고 비밀경찰 대장의 공고를 보게 됩니다.
2. 울새(개똥지빠귀)를 따라서 비버 집에 가게 됩니다.
최근에 아이들에게 빨간 두건 소녀를 인형극 해주면서 늑대에게 미안함이 가득 들었어요. 이솝 우화등 갖가지 이야기 속에서 악당으로 묘사되지만 일부일처를 정절을 지키는 멋진 동물이라 하더군요.
3.눈 오는 날에 누군가가 비버를 찾아올 일이 없을테고, 길을 나서더라도 오는 눈이 발자국을 지워져서 미행하지 못할 거라고 비버는 얘기합니다.
4. 그저 한 번 딱 들은 이 느낌이 아이들마다 다양한 첫 느낌을 주네요.
Ed: 아무래도 마녀를 만났으니 Aslan이란 단어는 무언가 알 수 없는 공포감을 주네요
Peter: 용감하고 도전적인 기분을 북돋네요.
Susan:무언가 맛있는 냄새가 나고 즐거운 음악이 그녀 주위에 떠도는 느낌을 받아요.
Lucy: 아침에 일어나서 휴가의 시작이나 여름의 시작을 알아차린 느낌 같다고 해요.
좋아하는 작가(교수)의 강의,출간 소식^^ 북클럽의 모범 답안 같죠?^^
제가 코엑스 별마당과 혜화동 저녁 모임 가는 게 취미인데.. 강렬하다기 보다는 설레는 느낌이 크죠.
5. Ed의 마음 깊숙이~ Turkish Delight의 그 강렬한 맛을 잊지 못하는 원초적인 이유가 더 크네요.
마녀의 성을 찾아 나서는 길에 발이 빠지고 힘들어서 왕이 되면,길을 닦겠노라고 다짐하네요.^^ 역시 아이다운 귀여운 발상이네요.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블루,화이트 노동자 처우를 평등하게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