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뮤 와닿아여 ㅡ반성하게 되네요
엄마의 기준을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는것!
아~ 이론적으론 매우 공감인데.. 참 쉽지않네요
마크네 학교는 이번 금부터 시작하여 다음주 화까지 시험을 봐요
지난 주말엔 요녀석이 과제도 안하고 탱자탱자 놀더라구요
공부하라고 잔소리 한바탕할까 싶다가 꾹 참았네요ㅡ.ㅡ
아들 공부시키기는 정말 쉽지 않은거 같아요
에밀리는 내일부터 3일간 기말고사를 봅니다.
다른 친구들도 시험기간이죠?
실수없이 봤으면 좋겠어요.
시험을 보고나면 여름방학이네요.
시간이 참 빨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