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니 정말 기말고사가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요새 팀수행 여러개하면서 주말마다 수행한다고 친구들과 만나고오면 하루가 그냥 다 가네요.
수행은 이제 끝난것같은데 아직 기말고사 준비는 시작 안힌듯합니다.
시험 계획 세워보라하니 "내가 알아서 해!"라는 말만 하네요.
언제쯤 스스로 공부에 재미를 느낄런지 ㅋㅋ
요샌 슬슬 가족모임있어도 안가면 안되냐고 하질않나...
요새 중2병이 슬슬 오는 기분이 든답니다.
공부 잘하고 범생이였던 아들을 둔 동서
지금 고1인데 작년부터 공부 손 놓고 방황하고 있어서 매번 걱정했는데 이젠 그냥 다 내려놓았다고 하더라구요.
남일같지 않아요 ㅜㅜ
16기 북클럽 아이들은 잘 있나요?
시험기간이 본격적으로 시작돼었지요?
에밀리 학교는 오늘 시험범위가 나왔어요.
날도 더운데 공부하느라 고생할것 같아요.
모두들 열심히해서 좋은결과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