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리 생각하고 있는데......어려서 부터 언어에 관심이 많아서 - 지금은 수학이나 과학쪽이지만 - 6살쯤만 해도 영어나 중국어를 넘 하고 싶어했어요..지금은 초1이구요...
6살쯤에 한자책을 몇권보더니(손오공나오는 만화나 애아빠 회사서 준 한자책등등) 한자 6급을 따더군요.
좀 더 있어보니 한 4급까지 하고 있었어요..그래서 뭔 자격시험을 보나 싶어 중국어 해볼래 했더니...넘 좋아해서 시켜봤네요...전 그냥 재미로 하라고 한건데 시간이 지나면서...이걸 언제까지 계속해야하는건지 좀 난감하더군요...그래서 질문도 해보고 했네요...밑에 질문한게 있네요..^^
지금도 아리까리하면서 나중에 좀 커서하는게 좋을지, 이대로 쬐끔씩 하는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영어나 중국어나 어느정도 컸을떄 하는게 효과는 더 있지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