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하게 시작하셨다는 엄마표 영어를 이렇게 훌륭하게 해내셨다니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시네요.
영어학원도 보내보고 엄마표 영어도 해보고 이렇게 저렇게 체계없이 영어를 접하게 한 저희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생기네요. 선배맘들의 세세한 후기 덕분에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차근히 계획을 잡아서 영어를 즐기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해주고 싶네요.
조용조용 야무진 소의가 이젠 초등학생이 되는 군요^^
피아노도 잘치고~~ 리코더도 ㅋㅋ 너무 사랑스러워요^^^
요즘 저 혼자 슬럼프에 빠져 잠수타던 중에
좋은 글 읽고 힘내서 갑니다^^
꾸준함과 성실함 다시 새기면서요^^
예쁜 둘째와 더 행복하시길 바래요^^
ㅎㅎ 이제야 봣어요~^^피아노 엄청 잘치는데요~
ㅋㅋ 리코더불때 약간 멈짓~ㅋㅋㅋ
아구 이뽀라~
꽁이님 말씀데로 꾸준함~ 가랑비에 옷젖는지 모른다~
명심하겠습니다~!
이젠 초등되는 토깽이~~
다들 초등학교 처음가면 부모들이 더 긴장한다고 하더라구요~
게다 아이까지 낳으시게되니 더 힘드실텐데.... 꽁이님은 다 잘해나가시리라 믿습니다~
화팅~! 그리고 메리쿨수마수~~~^^
아...꽁이님 2탄이군요..
저도 1기 잠깐 하며 좋은책들 알게되고...
함께 했던 마음들 소중히 간작하고 있답니다....
지금은 진도가 잘 나가진 않지만 나름 익는 시늉을..ㅎ
꽁이님 책들보니 제가 봐도 배가 부릅니다..ㅋ
취학통지서도 받았으니 이젠 진짜 학부형..ㅋ
꾸준히가 정말 어려운거 아시지요?...
성실함의 미덕 배우고 갑니다..
제가 그게 잘 안되거든요.
오늘 너무너무 춥던데..옷 마니 껴입었나 모르겠네요..
둘째 공쥬 보는 그날까지 늘 감기조심..건강 조심..
저도 둘째 얼른 보고싶네요...ㅎㅎㅎ
소의 정말 넘 탐난당~~ 탐나~~ 흐흐흐 ^^
어쩜 얼굴도 이쁘고~~ 하는것도 똑 부러져용!! ^^
영어도 정말 꾸준히 ~~ 실력 탄탄!! ^^
악기는 어떻고요~~ 오메~~~~
울 아이린도 리코더는 만져보질 못혔는디~~~ ^^;; 어쩜 저렇게 잘 불러용~ @@
대단해요~~
고사리손으로 피아노치는 모습은 정말 사랑스럽네요 ^^
꽁이님~~~ 박수보냅니당 ~짝짝짝!! ^^
곧 둘째가 태어나겠군요... 울 아가 넘 보고싶어용 ^^
2013년은 좋은날만 되시겠어용~` ^^
진행기 넘 넘 잘 읽었습니다. 원서읽기 저도 하는데 ㅋㅋ 가뭄에 콩나듯 ^^;;;;
꽁이님 넘 대단하셔용 ~ ^^b
와..소의는 정말 못하는게 없네요..
저 작은 손으로 피아노 치는게 힘있고 좋네요.
유게에 잘 어울리는 말이 "가랑비에 옷 젖는다" 란 말 절대 공감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말에 용기를 갖고 꾸준히 할수 있는 에너지와 같은 말 같습니다.
그동안 유게에서 많은 일을 하신 꽁이님....
얼른 초게 넘어 오세요..
이쁜 방석, 꽃다발 들고 기다릴께요~~~~^^
꽁이님~
정말 살면서 느끼는 거지만 꾸준함과 성실함이 성공에 이르는 길인듯.
쑥에 발담그고 계속 보면서 다시 내 마음을 다잡고 함께 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서로 손잡고 가니 그 길이 힘들지 않고 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직장생활하시면서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는 꽁이님
엄마를 닮아 소의도 어느 한가지를 하면 꾸준하게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이뻐요.
저 작은 손으로 피아노 치는 솜씨며 리코더 부는 모습 내년 이맘때쯤 울 민하도 올려보아야겠어요..ㅎㅎ
어제 피아노 시작했거든요..
이제 토깽이 동생 볼 날이 멀지 않았네요.
건강하게 순풍 잘 낳으시고 토깽이 동생 모습도 올려주세요. ~
두번째 이야기까지 깔끔하게 너무 잘 써주셨어요. 중간에 Summary 까지 해주시공~ ^^
소의가 저리 피아노치고, 리코더에, 영어까지 하고 있으니 꽁이님이 말씀하신 '눈에 띄는 아이들' 중에 한명인거 같은데요.. ^^
가랑비,, 꾸준함.. 욕심 내려놓기.. 아이와의 관계..
저도 이곳에 와서 가장 크게 깨달은 부분이었어요.
가만보니 꽁이님은 저것들을 모두 실행하셨던거 같아요.
말씀하신대로 옆에서 격려하고 토닥여주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큰 밑천이 되죠..^^
9기. 시작부터 지금까지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
꾸준함!!
그게 정답이네요!!
저도 그런 마음으로 엄마표를 시작했는데...
쑥생활을 시작한지 1년남짓 동안...상승과 하강 곡선을 반복하는지라...
그래도 꾸준히... 쑥에 드나들고 있는 것으로 위안을 삼고 있어요. ^^
수줍은 듯 책을 읽는 소의... 그리고, 피아노의 리코더 연주를 즐기는 소의를 보면서
지난 시간동안 소의에 대한 꽁이님이 사랑이 느껴져요...
바쁘실텐데.. 이리도 귀한 말씀 들려주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이쁜 아가랑 행복한 만남 가지시고, 여유가 생기시면 다시 유게에서 만나요~~^^
플라이가이 읽는 소의 목소리도 너무 예쁘네요.
얼굴도 예쁘구요.
꾸준함... 모든 분야에서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꽁이님 유게를 떠나며 글 잘 읽었습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쑥쑥에서 활동할 때의 포인트를 정말 딱~~!! 집어주시네요~^^
'꾸준함'이요~
일단 엄마가 끈기를 가지고 해야..아이들도 꾸준히 할 수 있다는 것을...저도 쑥쑥을 통해 많이
보고 배웠네요. 꾸준함의 좋은 예가~~바로 바로 토깽양 소의가 아니겠어요? ^^b
책도 잘 읽고~ 연주도 잘 하고~ 정말 팔방미인 소의의 모습을 보며...
울 원영양 7살이 되었을 때 소의처럼 멋진 언니가 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꽁이님 정말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둘째 태어나면 꼭 사진 올려주시기에요~~^^*
꽁이님 강조하신 꾸준함 잘 명심하겠습니다.
정말 말씀하신대로 저는 좋은시절에 쑥쑥에 들어와서
쑥쑥 유아영어의 엘리트코스인 쑥쑥영어유치원과 북클럽을 함께 할 수 있었답니다..ㅎㅎ
꽁이님, 긴글 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꽁이님, 너무 반가워요~~
일전에 테솔 모임에서 뵙고 꽁이님을 직접 뵙고 어찌나 마음이 설레였던지~~~
토깽이가 벌써 초게로 넘어가네요.
우선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그리고 태어날 둘째도 축하축하!!!
꽁이님 글 잘 읽었습니다. 직장맘이신것 같은데 이렇게 정리도 잘 해 주시고...물론 아이와 함께 하신 시간도 대단하게 여겨지네요. 7살 터울의 동생이 곧 생긴다고 하니 왜 이렇게 정감이 가는지...
저희 집이 딸 5학년 둘째 7살 차이 5살입니다.
전 넘 힘들어서 한 동안 쑥쑥 접고 살았었는데 그동안 넘 좋은 프로젝트 들이 많았더라구요.
토깽이 보니까 울 큰 딸 생각이 절로...ㅠㅠ 토깽이 학교 가서도 넘 잘 할 것 같네요. 야무져 보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