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트 앤 맥스 한 권 밖에 못 읽어봤는데.. 나머지 책도 다 찾아읽어보고 싶어요~~~ 좋은 책들 소개해주셔 서 감사해요~~ 원영사랑님 칼럼방 있는거 이제서야 알았는데 앞으로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
이상한 화요일과 The three pigs가 데이비드 위즈너의 작품들이군요~^^
우리아이들도 재밌게 읽었는데...작가를 유심히 보지 못해서 같은 작가인줄 몰랐네요~
작가별로 책 읽기 정말 재밌는 거 같아요~
그작가의 색깔도 알고 .....
다른 책들도 검색해 봐야 겠어요^^
책소개 넘 좋아요^^
아이들이 다 컸는데도 재미있네요..
아이들 보여줘야겠어요..
원영이는 정말 좋곘어요..
참 예쁜 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