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주제는 superheros 입니다.
ㅠㅠ 사실 제가 이 분야는 정말 아는게 없어서 주말 내내 이것 저것 뒤져보았는데 ㅋㅋ
수퍼히어로 들이 등장하는 만화, 영화, 게임.... 전혀 안보고 관심이 없는지라
이렇게 수 많은 캐릭터와 영화, 게임, 만화책들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에게는 꽤 흥미로운 주제일 것 같아요.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superhero는 누구인가요?
왜 그들 좋아하게 되었는지, 그 영웅의 어떤 면이 가장 좋은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스크립터에 나와있는 수퍼히어로들
spiderman

Ms Marvel
A shape- shifting Muslim pakistani - American teeager from New Jersey who becames the newest holder of the Ms Marvel identity.

이 소녀 캐릭터가 그간의 수많은 ethnic background를 가진 사람들은 우리의 일상생활과는 동떻어진 백인 남성위주의 수퍼히어로의 캐릭터를 지겨워 하고 있을 때 등장한 캐릭터라고 하네요.
대부분의 수퍼 히어로들의 수퍼히어로우로 변신? 하는 것에는 비슷한 법칙이 있지요?
외계인이거나 방서선물질과 같은 물질에 오염되어 DNA의 변화를 일으켜서 슈퍼파워를 가지는 상태가 되지요. 배트맨이나 아이언맨은 그들 자신을 기술을 잉ㅇ해 수퍼파워를 만들어내는 돈많은 평범한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이 그림은 슈퍼 히어로들이 가진 여라가지 power 의 종류입니다. 엄청나지요? ㅋㅋ

소개된 여러 heros 말고도 이렇게 많는 superheros 가 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슈퍼히어들은 (수퍼맨, 배트맨 등등)은 모두 코믹북에서 먼저 나와서 인기를 끌자 영화화 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코믹북이 인기를 누리고 영화화되어 붐이 일었던 시기를 살펴보면 (1930-1940년 중반) 2차 세계대전이 한참인 때였어요. 많음 평론가들이 헐리웃의 슈퍼히어로 영화에서 미국의 패권주의를 읽어냈던 시대적인 이유가 있었던 거죠. 이때의 슈퍼히어로들은 대략 별 고뇌 없이 사명감에 불타는 단순무지 캐릭터들이 많았습니다.
그 이후의 코믹 북과 슈퍼히어로 붐 또한 미국이 전쟁에 개입하고 있던 시기와 맞아떨어집니다. DC 코믹스의 플래시맨을 비롯하여 헐크, 엑스맨,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데어데블 등 마블 코믹스의 영웅들이 1960년대 초반은 베트남 전쟁에 불이 붙기 시작하던 때였습니다.
주목할 점은 모던 에이지에 이르러 변화한 슈퍼히어로들의 모습입니다.
영웅들도 마침내 고뇌를 시작하지요.
80년대 초중반을 뜨겁게 달구었던 코믹 북의 수정주의는 곧바로 할리우드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인간으로서의 내면과 고뇌를 드러내기 시작한 팀버튼 감독의 배트맨, 슈퍼히어로의 역할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크리스토퍼 놀련의 다크나이트는 명백히 프랭크 밀러의 배트맨 : 다크나이트 리턴즈: 문제제기를 계승한 영화들입니다. 나치 수용소의 풍경부터 시작하는 브라이언 싱어의 엑스맨, 슈퍼히어로이기 전에 사람답게 살고 싶다는 욕망을 강력히 주장한 샘레이미의 스파이더맨 2 , 한때 죄의식 없이 살상무기를 만들어 팔아 떼부자가 되었다는 원죄를 안고 있는 아이언맨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네이버 영화매거진의 내용을 참조해서 정리해봤습니다>
일본은 애니메이션으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하지요?
일본에서 만화산업의 흥미로운 사실 중 하나는 여성만화작가 많다는 것입니다. 일본에는 남성, 여성, 소년, 소녀 즉 두터운 애니메이션 팬층을 위한 많은 여성 만화책 작가가 있습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일본에서 여성에게 흔한 일이 아닌 자립적 예술가로서 많은 여성 만화가가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 문화가 여성이 그리 독립적인 존재로 여겨지지 않은것에 비해 여성 만화가는 캐릭터를 통해서 자신의 자유롭운 의사결정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Sana Amanat는 ( 현재 Marvel Entertainment의 편집자이며 창의적인 컨텐츠를 개발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최초의 아프리카 계 미국인 및 라틴계 스파이더 맨, 그리고 여성 슈퍼 영웅의 이미지를 바꾼 시리즈 Captain Marvel의 브레이크 아웃 히트작이 있습니다. 또한 무슬림 여성 슈퍼 영웅, 미즈마벨(Mars Marvel)로 세계적인 언론의 주목을 받아 정체성과 이슬람 - 미국 투쟁에 대한 흥분과 대화를 불러 일으키는 첫 솔로 시리즈를 공동으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Seeds of Peace의 젊은 지도자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분쟁 지역 청소년들의 권익 신장을 촉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https://www.youtube.com/embed/o9lev9739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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