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현맘님께서 소현이가 어릴 적 이용한 책 중에서
'NEVER-BORED KID BOOK'이 있었지요...
이 책이 1과 2로 나누어지더라구요...
1은 아이와 자르고..그리고..붙이고...미술놀이 중심이더군요..
2는 주문한 상태이고 아직 받지못했답니다..
물론 연령대는...AGES 4-5이구요~~~^^
이 책의 활용도는 다은이의 개월수에 100%가 될 수는 없지만..
엄마와의 즐거움을 같이하는 책임은 분명하더라구요...
한 번 활용하고서 버리기에는 너무 아깝기에..선긋기나 색칠하기는
다은이와 활용한 후 다은이의 요구에 따라 벽에 착~붙여주고..
그 밖의 퍼즐이나 놀이용도는 코팅을 시킨 후 벽에 착~붙여주니
매일매일 활용이 되더라구요..
가격에 비해 어찌나 활용도가 좋은지..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헉...이미지 삽입에 각도조절이 불가능하군요..)
이렇게 간단히 붙이고 그리는 것들은 한 장..그 위에 또 한 장..이렇게
벽에 붙이고....다은이가 관심을 가지고 볼 때마다 대화를 나누지요..
Mom : How is the weather in this picture?
Daeun : It's snowy.
Mom : Have you ever seen the snow falling off?
Daeun : No..
Mom : I haven't ever seen the snow since you were born.

이 그림은 펼치면 기다란~개가 되고 접으면 짧은 개가 된답니다..^^
Mom : Look...This dog is going to turn into long one.
Getting longer and longer and longer....
Ta-da...This is the longest dog ever.
Daeun : 우와~~

애벌레가 나뭇잎을 먹고 있는 장면을 그리고 있답니다.
Mom : Daeun...What do you think this caterpillar will turn into?
Daeun : 나비야..(butterfly라고는 잘 대답하지않더라구요..^^)
Mom : You're right..
This big leaf is giving this caterpillar the energy to turn into butterfly.

Hickory dickory dock이라는 노래는 다 아실거에요..
이 노래를 제가 부르면 다은이가 종이쥐를 들고 노래에 따라 행동을
한답니다...
제가 "struck three"이라고 노래를 부르면 3번의 종이 울리죠..^^
Hickory dickory dock
The mouse ran up the clock.
The clock struck one
The mouse ran down
Hickory dickory dock

퍼즐은 정말 그냥 한 번 풀로 붙이고서 버리기에 너무 아깝기에
코팅을 한 후에 찍찍이를 붙여서 여러번 이용을 하고있어요..
이런 퍼즐놀이와 칠교놀이를 자주 접하게해서였을까요??
다은이에게 패턴블럭을 살짝 내밀어보았는데..은근히 잘하는 것이..^^
(자랑입니다요~~~^^)
아직 반 정도밖에 이용하지않은 never-bored책이지만....
이 책이 현재 다은이와 저에게 즐거운 영어시간을 제공해주고있네요..
이 책을 소개 해 준 소현맘님께 감사합니다..^^
그 밖에 소현맘님께서 소개해 주신 Brain Quest 또한 다은이와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시 너무나도 알차게 이용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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