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주제는 Driving 입니다.
새로운 기술이 처음 소개 될때는 과연 저것이 상용화 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죠.
인터넷을 잘 몰랐을 때 신문을 통해서 인터넷을 소개하는 연재글을 흥미있겠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연재글에서는 인터넷의 발달로 사람들은 직접 쇼핑을 하러 가지 않고 집에서 인터넷을 통해서 물건을 구입하는 시대가 온다고 했지요. 그때 든 생각은 어찌 물건을 사진만 보고 고를 수 있을까? 말도 안된다는 생각이었는데.......
이제는 인터넷 구매가 일상이 되었죠.
하긴 휴대폰이 생기고 그것이 스마트폰으로 진화하여 이제는 커다란 컴퓨터도 필요없고 손안에 든 스마트폰으로 물건도 사고, 강의도 듣고, 길도 찾고.........
이번주 6분영어 내용을 보면서도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이것도 머지 않아 우리에게 일상이 되겠지요?
autonomous car, 자율주행 자동차, 무인자동차, 스마트 카 등등 여러 표현으로 불리고 있네요.

autonomous car가 있으면 이런 모습 생활이 가능하겠죠?
컬러 밖 흑백으로 된 주변의 차들의 운전자들의 모습이 지금의 현실 ㅋㅋ

이 차들에는 수많은 자동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고 해요. 여러 정보를 받아들이기 위한 카메라와 센서들, 그리고 받은 정보와 길에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매 순간을 주행에 대한 판단을 해주는 네비게이션 ,컴퓨터 그리고 네트워크시스템....
현재 우리나라의 autonomous car에 대한 기사들입니다.
열차나 전철 처럼 레일이 있는 경우 적용이 더 쉬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인지 세종시의 무인궈도 운행차량은 내년에 시범운행을 할 수도 있다는 기사가 있네요.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477452
판교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위한 사업을 시작한다는 기사도 있네요.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94846&sc_code=1439458030&page=&total=
그러면 autonomous car의 장점은 무엇일까 생각해볼까요?
위에 그림처럼 가장 좋은점은 운전을 하지 않는 시간동안 다른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자거나 쉴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고 차안에서 업무를 볼 수도 있으니 생산적인 시간을 확보할 수도 있어요.
또한 최적화된 정보를 통한 판단으로 운전되어지니 human error로 인한 사고의 발생도 줄일 수 있겠지요.
여러분들은 무인 자동차를 타라고 하면 걱정없이 탈 수 있나요?
그러면 autonomous car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예견되는 문제들은
돌발상황에 대한 해결능력, 사고에 대한 책임, 해킹 보안문제 등등 많습니다.
autonomous car는 자율주행을 하다가 데이터 판단에 문제가 생기면 수동모드로 전환이 된다고 합니다. 결국 사람은 차가 제대로 잘 가고 있는지 주의해서 봐야 하는 상황이네요.
또한 도로는 공사나 길변경 같은 정보의 변화가 많은데 그 정보들이 실시간으로 update 잘 되어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보의 정확성 또한 큰 변수입니다.
또한 사고가 발생했을 때 그 사고의 책임소재가 불분명합니다.
차량 소유주에 책임을 지게 할 것인지 차 제조사가 책임져야 하는지 .....
또한 해커들에 의한 해킹으로 차가 내가 원하지 않은 다른 방향으로 운전을 한다거나 문제가 생기게 만들수도 있는 해킹, 보안에 대한 문제도 큽니다.
The Future of Autonomous Vehicles 에 대한 동영상입니다.
예상되는 문제와 장점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네요.
https://www.youtube.com/embed/DeUE4kHRpEk
오늘 주제의 내용을 전체적으로 가장 잘 설명해주는 동영상이니
이 동영상도 한번 참고해 보세요 ^^
https://www.youtube.com/embed/P1tfOeChenQ
이번주도 힘찬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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