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 준비로 힘들 자주방 식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이번 한 주 화이팅!이에요.

중간고사 준비로 힘들 자주방 식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이번 한 주 화이팅!이에요.

자주방이 열려 있지 않아서 대신 열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잘 지내셨어요?
저는 이제 몸살에서 벗어나서 살것 같습니다.
에밀리는 시험이 일주일 남았어요.
무리하지 않고 성실하게 준비하고 있어요.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11기]<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진행일정
<마흔에 읽는 니체> 두번째 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