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내 아이를 경제박사로 만드는 똑똑한 뮤지컬 2007년, 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어린이 경제교육뮤지컬 <재크와 요술저금통>이 돌아왔습니다. 2006년 8개월간의 공연을 한 재크와 요술저금통. 찬사가 끊이지 않던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무대, 음향, 그리고 배우들의 뛰어난 실력이 한층 더 빛을 발할 2007년 신학기 특선 앵콜 공연은 더욱 다양해진 모습을 선보일 것입니다. 재크와 요술저금통은 재크의 모험담 속에 담겨진 실경제를 들려주는 경제교육 뮤지컬입니다. 교육열이 높은 이때, 예술적 오감을 이용한 경제학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실제 돈은 어떻게 움직이며, 돈에 대한 올바른 쓰임, 저축 등 다양한 이야기를 즐겁고 경쾌한 노래와 춤 그리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를 통해 표현합니다. 돈의 개념이 흐릿해진 지금, 내 아이를 똑똑한 경제 박사로 만들어줄 재크와 요술저금통! 진정한 부자의 의미를 아이에게 전달해주세요. 즐거운 저축을 만나는 <재크와 요술저금통> <재크와 요술저금통>은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저축의 중요성과 경제 개념을 쉽게 풀어내는 점에 가장 신경을 썼습니다. 공연 곳곳에 자리한 코믹적 요소. 요술저금통에서 자라나는 꿈나무의 신비한 모습과 마왕과 벌이는 긴장감 넘치는 결투를 통하여 극적인 즐거움, 관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재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줄거리] 재크의 엄마는 재크가 이제 6살이 되자 한가지 모험을 하기로 결심한다. 그것은 재크가 세상에 나가서 세상살이를 배우고 기왕이면 돈 버는 방법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엄마는 집안에 있는 달걀을 가지고 시장에 나가서 달걀을 팔아 물건을 사오라고 재크를 시장으로 내보내고, 시장에 나간 재크는 돈이 있어야 물건을 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자기가 가진 달걀을 이용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한다. 그러나 천성이 착하고 호기심이 많은 재크는 시장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이 곤경에 처하자 그 사람을 도와주기 위해 달걀을 사용하게 되고, 급기야는 어떤 할머니의 부탁에 못 이겨 재크는 자신이 가진 전부와 할머니가 가지고 있던 요술저금통을 맞바꾸게 된다. 할머니는 요술저금통을 건네주며 동전을 넣을 때마다 돈나무가 자란다고 했지만 재크는 쓸데 없는것을 사왔다고 꾸지람하실 엄마 생각에 걱정뿐이다. 그런데 재크가 할머니에게서 받아온 저금통은 정말 요숨저금통이었고, 재크가 잠든 사이 요술저금통에서는 돈나무의 싹이 트고, 순식간에 재크의 키만큼이나 훌쩍 나무는 자라게 된다. 할머니는 재크를 지켜주는 요정이었던 것이다. 훌쩍 자라버린 돈나무를 바라보면서 엄마와 재크는 자신들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정성껏 요술저금통에 저금을 하고, 동전 한 닢, 두 닢 저금할 때마다 쑥쑥 자라는 나무를 보고 뿌듯해한다. 그러던 돈나무는 그 높이가 하늘에까지 닿게 되고, 하늘 높이까지 뻗은 돈나무를 바라보던 재크는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하늘위로 올라가보기로 한다. 하늘나라에는 욕심에 가득 찬 황금마왕이 다스리는 이상한 세상이 있었고, 거기에서 열심히 일하지만 가난하게 살고 있는 마을사람들을 보고 이상한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열심히 일해서 돈을 많이 저축하면 부자가 된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마을사람들은 가진 모든 것을 황금마왕에게 빼앗겨 아주 힘겹게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었다. 마을사람들을 도와줘야겠다는 결심한 재크는 황금마왕이 살고 있다는 황금성으로 떠나게 되는데… 무시무시한 황금마왕을 재크는 물리칠 수 있을까? 다같이 주문을 외워볼까요? 얄라리얄라셩!!!!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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