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이 너무 늦어서..미안합니다.
덧글에 썼듯이..제가 연애 소설 읽기에 쥐약입니다. ^^;
그런데..미션에 대한 책임감으로 제 부분만 나름 속성 열독했습니다.
왜 이리 사설이 기나면.. 죽음에 대한 관점으로 읽었습니다.
요즘 [빽넘버]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마지막 질문에서 얘기했듯이..태어남과 다른 죽음의 속성과 과정에 대해서 자문하게 됩니다.
내일 오프 만나시는 거죠? 잘 만나시고..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1. 매슬로우의 욕구 위계설에 준해서 Grace는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는 듯 보입니다. 위계설에 대해서 본인의 처지를 어떠하다고 생각하는지요?
2.새벽 2시 반경에 Grace는 전화를 받습니다. 새벽 전화에 깜짝 놀라지만 오히려 전화건 이의 목소리를 듣고 안심합니다. 하지만 Gus의 상황은 위태롭기만 합니다. Gus는 어떤 상황이었는지요?
3. 병원에서 퇴원후 집에서 지내던 Gus는 Grace에게 무언가를 부탁합니다. Gus의 The Last Good Day는 어떻게 채워지나요? Grace는 어떤 이야기를 연단에서 나누나요?
4. 최근에 [빽넘버]란 책을 소개받아서 읽고 있습니다. 작가는 어머니의 죽음을 전혀 예측할 수 없었던 그 날의 평범했던 일상이 화가 났었나 봅니다. 그리고 이 책을 쓰게 됩니다. 뻔한 질문이긴 하지만.. 요원님만의 버킷 리스트..어떻게 채우고 싶나요? 공개할 수 있는 게 있다면 두 어가지 소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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