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조금씩 옵니다.
날씨가 좀 쌀쌀하네요
옷차림이 얇아져서 더 춥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오늘 외부교육이 있어 시내에 나와있어요.
오랜만에 앉아서 듣는 강의를 듣고있자니
우리 아이들 하루종일 수업받고 있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매일 6-7교시 하면서 끝나면 학원수업도 있고
참 힘들겠다는 생각에 짠하네요.
오늘은 총회와 가 있는 날인데
외부교육일정을 변경 못해서 결국 참석을 못하네요
다들 총회 다녀오셨나요?
아이들 새 학년 잘 적응하고있는지 이야기 들려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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