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책은 로뎅이랍니다.
비단 작품만이 아닌 사생활쪽으로도 그는 유명하죠.. ㅋㅋ
로뎅의 가장 유명한 작품.... 미술시험문제에도 가끔 나왔던...
"생각하는 사람" 다 아시죠...?
우연히 그 작품이 이 책에 3번 등장하는데..
다 다른 각도에서 찍혔더라구요.

바로 이렇게요... 왼쪽에서, 앞에서, 오른쪽에서 본 모습이죠.
그래서 오늘은 보는 시각에 따른 물체의 변화에 대해 그려봤어요.
말이 넘 어렵네.. 어려운 건 절대 아니니 염려마시구요.
일단 여러가지 물건을 다른 각도에서 관찰해 봅니다.
어떻게 보여지는지요..
실습에 들어가기에 앞서 로뎅작품 흉내내보기..

이 작품 뿐만이 아니라 여러 작품의 얼굴표정을 흉내내보는 것도 재밌더라구요.
험상궂은 얼굴이라 이것만 살짝 보여드려요..
** 그런 다음 실습에 들어가야겠죠 **
** 활용예문 **
Look at this picture. Do you know this statue’s name?
이 그림을 봐봐. 이 동상이름을 알고 있니?
The thinker! 네 생각하는 사람이요.
Right! And then look here. What’s that?
맞아. 그럼 이번엔 여길 봐봐.. 이건 뭐야?
It’s the thinker too.
그것도 역시 생각하는 사람이요.
But, there is something different in statue. Do you know what’s this?
동상에는 뭔가가 틀린 게 있어. 뭔 줄 아니?
I don’t know. What’s that?
모르겟어요. 뭔데요..?
Look at this picture. We can see a straight in the face.
이 그림을 봐봐… 정면에서 보는 얼굴을 볼 수 있어.
And then, Look at this picture. How about this?
그럼, 이건 어떻니?
I can see a side feature.
옆모습을 볼 수 있어요.
Right! By the viewpoint we can see different features.
맞아! 보는 시각에 따라 우린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단다.
Let’s experiment!
우리 실험해 볼까?
아이와 여러가지 기물을 가지고 실험 해 봅니다.
몇가지 실험을 통해 아이가 이해가 됐다면..
이제 그려 봐야 겠죠..?
Ok, this time, draw the 뿡뿡이 from all angles.
좋아, 그럼 이번엔 뿡뿡이를 여러 각도에서 그려보자.
** 주의사항 : 넘 어려운 기물로 하지 말 것..
아이가 그리기 가장 만만해 하는 물건으로 하는게 좋습니다.
오늘 로지와는 뿡뿡이 인형을 그리기로 했답니다.
인형도 캐릭터 인형이 좋습니다. 표현하기 쉽잖아요...
그럼 뿡뿡이를 여러각도에서 봐 볼까요..?

바로 이 모습들을 그려볼꺼예요.. 앞, 옆, 뒷모습을요.
그럼 로지가 표현한 걸 볼까요..?

한때 무지 좋아했던 캐릭터라 엄청 많이 그려본 경험이 있네요..

없는 사실(주머니에 먹을 걸 그려넣길래.. )도 그려넣어서 지우라고 했네요..
지금은 정확한 사실만을 관찰하는 시간이라 말해 주었어요..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저 뿡뿡이 라벨이 보이시죠..
저것까지 그리더라구요..ㅋ

이제는 봉제선까지 그리는 로지...

자세히 안 보이지만.. 저 머리부분이 한때 터져 제가 바느질 했거든요..
그 부분까지 그리더라구요..
그리고 맨 오른쪽 그림은 박코드가지 그리고 있네요..^^

윗 모습도 그리겠다고 해서 그렸어요..
이건 사진기로 찍고 사진기를 보고 그렸어요..
그리기 애매해서요..
자~ 드디어 완성!!!

뿡뿡이 엉덩이를 과장되게 그리긴 했지만..
이런 활동을 통해 사물을 관찰하는 힘을 길러준답니다.
** 모자이크 기법으로 만들어 봐요**
** 준비물 **
달걀껍질, 찰흙
지난 주 오라님이 올려주신 모자이크 저도 따라해봤어요.
그 그림이 타일로 만들어진 모자이크였는데
타일같은 느낌이 나도록 함 해 봤네요.
바로 달걀껍질을 이용해서 하는 건데..
정말 타일같은 느낌이 난답니다.
지난번 로지와는 해 본적이 있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어요.

먼저 책처럼 밑그림을 찰흙 위에 그립니다.

그런 다음 달걀껍질을 붙여줍니다.(물풀이나 물을 이용)
개는 달걀껍질 겉면을 배경은 껍질 안쪽면을 이용하면
자연스레 색이 구분되겟죠...^^
마지막엔 물감으로 다시 아우트라인을 그려줍니다.

완성된 모습이네요...^^
타일같은 느낌 충분히 들죠..?
** 활용예문 **
Here is clay. Touch the clay. How does it feel?
여기에 찰흙이 있어. 만져봐.느낌이 어떠니?
It's very soft. 무척 부드러워요.
First, Make it flat with a push stick.
밀대로 평평하게 만들자.
Could you add some more energy. 힘을 좀 더 줘볼래?
That's right! 그래.
I drew a dog on the clay.
엄마가 밑그림을 그렸어.
Lay on water and put the eggshell on the clay.
물을 칠한 후 찰흙위에 달걀껍질을 붙여.
That's great! We made it!! Dry in the shade.
잘했어. 완성됐다. 그늘에서 말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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