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dge to Terabithia" 마지막 미션입니다~
0.새로이 알게 어휘
1.세상에나..밧줄이 끊어져 냇가에 떨어진 레슬리가 죽다니..
믿을수고 없고 믿기지도않는 레슬리의 죽음을 겪게되는 제스..
레슬리의 죽음에 제스의 말이나 행동,마음 상태등등 중 젤 맘아픈 장면은 어떤것이었나요?
2.제스는 레슬리의 죽음앞에 'You think great to die and make so everyone cry and cry on'(p144)라고 혼잣말을 합니다.여러분은 죽음이 어떤거라고 생각하시나요?
3.제스는 레슬리의 죽음앞에 우는 것이 레슬리를 위해 우는것이 아니고 그들 자신을 위해 우는 것이라고 합니다.이장면을 보고 전에 요가샘이 이와 같은 말씀을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누군가의 죽음앞에 산자가 우는건 살아남은 나는 어찌살라고..하는거라고 하셨었거든요.
여러분은 제스의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레슬리의 집에 다녀온 제스에게 메이벨이 죽어 누워있는 모습을 봤냐고 묻자 메이벨의 얼굴을 칩니다.여태 쳐본것중 가장세게..부엌문을 나와 골짜기로 뒤도 돌아보지않고 달려온 제스는 야생능금나무에 귾어져 매달려 얌전히 흔들리는 밧줄을 보며 '나는 이제 5학년에서 달리기 1등이다'
합니다.본심의 뜻이 그러한거는 아니지만 타인의 불행이 나에겐 행운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 해보신거이 있으신가요?
저는 운동하면서 가끔 누군가 결석하면 샘이 잘보이는 자리에 앉게될때 문득 그런 생각이 들곤 했었거든요 ㅎ
5.제스의 아버지는 제스에게 지옥같지..(p147)라고 위로를 합니다.마이어즈 선생님은 자기 남편이 죽었을때 사람들이 자꾸만 울지말라고,잊으라고하는데 자기는 그러고싶지않았다고 합니다.(p159)
힘든일을 겪는 사람에게 여러분은 어떻게 위로하시는지요?
6.레슬리의 책상이 치워진걸 보고 제스는 왜 저렇게 그녀의 모든것들을 없애려하는거지..(p157)라고 생각합니다.여러분은 유품들이 어떻게 정리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나요?
7.제스는 테라비시아가 기사들이 와서 작위를 받는 성 같다고합니다.
성에 잠시 머물면서 힘을 기른다음 다시 떠나가는 곳요.
여러분에게 잠시 머물면서 힘을 기르는 테라비시아는 어디이신지요?
8.레슬리를 위해 무얼할지 숲에서 고민하던 제스는 테리언 왕자와 레슬리의 장례화환을 만들어 바칩니다.
다음날,제스는 테라비시아로 따라온 메이벨에게 꽃을 꽂아주며
레슬리가 그를 테라비시아로 이끌어 왕을 만들었듯이
메이벨을 퀸으로 추대?하며 이책은 끝을 맺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책을 다 읽고 난 소감이 궁금합니다~~~
미션이 넘 장황하죠?
스토리는 앞부분이 모두 배경지식이 되었으니 저는 여러분의 생각나눔에 포인트를 두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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