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이 이제 며칠 안남았습니다. 다행히 개학 앞두고 날이 풀렸는데요.
3월에도 추위없이 쭈~욱 이 날씨만 같았으면 좋겠네요.
반배정도 나왔고 이제 그야말로 새학기 준비 시작해야죠?
로버트는 큰 형이 와 있는 동안 전보다 진지하게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조언도 구하는 모습입니다.
진작에 좀 그러지...
정보 영재 탈락후 바로 앞으로 다가온 고입에 적잖이 부담을 느끼는 모습입니다.
그동안 좀 더 자세히 알려줬더라면 공부 좀 더 했을거라나 뭐라나 하면서 제 탓을..ㅠ.ㅠ
중1 : 1학년에 시험이 없어도 수학 하나만은 챙겨둬야 내년이 수월하겠죠?
중2 : 이제부턴 학교내신 관리도 해야하는 시기겠죠?
중3 : 내신관리 봉사 시간 관리 꼼꼼히 잘 챙기며 진로 고민도 해야하는 시기죠?
일단 중학교 생활은 이리 흘러 가는것 같습니다.
혹시나 궁금 하신 사항 있으신 신입 여러분들, 혹은 이것만은 알려주고 싶다 하시는 팁 가지신 분들 계시면 주저마시고 댓글 마구 달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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