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셨어요~~~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려 죄송한데 의논 드릴 일이 있어 글 올립니다.
제가 테니스 엘보가 와서 당분간 쑥 활동이 어려울 것 같아
책사랑님께 임시방장님 자리를 부탁 드렸는데
책사랑님도 사정의 여의치가 않아서요
혹 올 한해 11기 방장을 맡아주실 분이 계실까해서
글 올립니다.
잠시 쉬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키보드 두드리는 순간 손목이 아프네요.
새로운 방장님이 안계시면
아마 당분간 11기는 휴식을 취해햐 할 것 같아서요.
오래 함께 하신 분들이라 상황을 가감없이 솔직히 올려봅니다.
댓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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