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내맘대로 그린 크리스마스 트리!
- 내맘대로 그린 크리스마스 트리! -




밀가루로 풀을 쑤고 물감을 풀어 기본적인 트리의 밑그림을 그리고
가은이 고사리 두손과 색모래, 커피, 칫솔, 반짝이를 이용해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했어요!
우선 전지한장을 준비하구요
밀가루로 풀을 쑨다음 초록색 수채화 물감을 풀었답니다.
엄마가 밀가루로 풀을 쑤었단다.
I made paste with some flour.
튜브에서 녹색물감을 짜서 젓는거야
squeeze green paint from a tube and stir it.
지금부터 종이위에 손으로 풀칠 할거야.
from now on, we'll put paste on a sheet of paper with hands.
그릇속에 양손을 집어 넣으렴
put your both hands into the bowl, please.
손의 느낌이 어때?
How do your hands feel?
끈적거리지.
it's sticky, isn't it?



전지엔 연필로 트리의 밑그림을 그려 두었어요. 예쁜 색이 만들어 졌지요.
고사리 가은이 손을 담뿍 적십니다ㅣ.



첨엔 풀의 끈적한 느낌이 이상했는지 꺼려 하는것 같더니... 금새 손을 폭 담구고선..
도화지에 문지르기 시작했지요..
종이위를 문질러서 네가 그리고 싶은대로 그림을 그려봐.
try to draw a picture you want to draw by rubbing on this paper.



멀리 있는 곳까지 바르기가 힘이 들어 이번에 저렇게 자세를 잡아 멀리까지 문질러 봅니다.
자칫 쭈~욱 하고 미끄러 지지 않도록 엉덩이 힘 빡 주구요



어느정도 밑 풀칠을 연하지만 초록색으로 칠한다음 색모래를 뿌려 주었습니다.
알록 달록 다양한 색상의 모래들을 뿌려 주었구요...
가은이가 역시 손으로 마구마구 문지릅니다.
"까끌까끌 해요" 하네요..
색모래를 뿌리자
let's sprinkle some colored sand on it.






이번엔 커피를 썩어 보았습니다.
커피가 녹으면서 은은한 갈색을 만들어 내더군요
그림위에도 뿌려주었습니다.
커피를 뿌리자
let's sprinkle some instant coffee on it.






마구 마구 문지르며 그림을 그려댑니다. 손가락으로...
What are you drawing now? - 뭘 그리고 있니?
물고기.. 물고기... 피시, 피시,써클, 써클..
합니다.


이번엔 칫솔을 이용해서 그려 볼려구요!
이 칫솔로 그려보자.
let's draw a picture with this toothbrush.



이번엔 물티슈를 적셔서 문질러 봅니다.
let's draw with wet tissue this time.






반짝이를 잘라 뿌려 주었어요


짜잔~ 어때요?? ^^
엉망 진창 내맘대로 크리스마스 트리~~ 그래도 불빛에 반짝 반짝 예뻤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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